인천광역시남동구
2026 정신건강 생명존중 마을 만들기 남동구, ‘남동 해피존’협약식 및 사업설명회 실시
AI 요약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13개 아파트 단지와 함께 '남동 해피존' 사업을 확대하며 주민 정신건강 증진 및 고위험군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마음 건강 상담, 정신건강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 자원 연계와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13개 단지 아파트와 정신건강 생명 존중 마을 만들기 ‘남동 해피존’ 협약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남동 해피존’ 사업은 2016년에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남동구 내 13개 단지와 함께하는 생명 존중 사업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남동구보건소와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가 지역 정신건강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협력 체계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 주민 대상 사회복지 수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13개 협약 단지로는 ▲범마을논현휴먼시아2단지▲하늘논현휴먼시아3단지▲달맞이마을논현휴먼시아5단지▲도림주공그린빌1단지▲전원마을만수주공7단지▲만수주공9단지▲서창2지구LH휴먼시아1단지▲서창2지구LH휴먼시아12단지▲서창2지구LH휴먼시아3단지▲인천장수주공▲등대마을논현14단지▲구월아시아드선수촌7단지▲산뒤마을논현휴먼시아12단지가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주민들에게 스트레스 및 우울증 검사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음 건강 이동 상담’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교육 ▲노인 우울 예방프로그램 ▲‘남동 해피존’을 통한 정신건강 정보 제공 등으로 남동구 내 13개 단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한다.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혁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파트 단지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고위험군 조기 발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선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남동해피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남동 해피존’ 사업은 2016년에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확대되어 남동구 내 13개 단지와 함께하는 생명 존중 사업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남동구보건소와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가 지역 정신건강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협력 체계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 주민 대상 사회복지 수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13개 협약 단지로는 ▲범마을논현휴먼시아2단지▲하늘논현휴먼시아3단지▲달맞이마을논현휴먼시아5단지▲도림주공그린빌1단지▲전원마을만수주공7단지▲만수주공9단지▲서창2지구LH휴먼시아1단지▲서창2지구LH휴먼시아12단지▲서창2지구LH휴먼시아3단지▲인천장수주공▲등대마을논현14단지▲구월아시아드선수촌7단지▲산뒤마을논현휴먼시아12단지가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주민들에게 스트레스 및 우울증 검사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마음 건강 이동 상담’ ▲정신건강 및 자살 예방 교육 ▲노인 우울 예방프로그램 ▲‘남동 해피존’을 통한 정신건강 정보 제공 등으로 남동구 내 13개 단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한다.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이혁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파트 단지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고위험군 조기 발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은선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남동해피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찾아가는 재활용품 수집 툭[TOOK]-Day 운영](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dd8541e4c308c_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