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형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성공적으로 확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주민총회 참여율이 크게 상승하고,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60개의 생활 밀착형 사업이 지역 곳곳에서 추진되며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미추홀구는 2026년에도 주민자치 시범 사업에 3억 1,500만 원을 투입하여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발전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주민자치회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동절기 방치 쓰레기를 정비하고 마을 환경을 개선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독려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약속했다.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고립가구 지원 사업 '리본(Reborn)'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거점 공간 활용,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고립 의심 가구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가구의 일상 회복과 지속적인 지원 체계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서구 마전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바람길북카페'를 조성하고 3월 20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도서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인천 서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안)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서구청 세무2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재검토 후 최종 가격은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서구청은 주택 가격이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확인을 당부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주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생활문화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20팀 내외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으며, 지역 내 발표 기회도 얻게 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재단 누리집에서 서식을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에서 미취학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오감만족 유아 요리놀이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인 요리 활동을 통해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참가자들은 생과일 케이크, 쿠키 하우스, 태극기 쿠키, 토핑 타르트 등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부모들은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만족감을 표했으며,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환경·기후 업무추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동구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 탄소중립포인트제 확산, 기후변화 적응 대책 수립, 환경 교육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구민 참여를 이끌어낸 환경 인식 증진 분야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구민들의 참여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탄소중립포인트제와 환경 교육을 활성화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는 제물포구(현 동구·중구 통합)에 해사법원을 유치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법원 유치를 통해 제물포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양 법률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주민 서명운동, 공동 기자회견, 대법원 법원행정처 방문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심리적·신체적 부담 완화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2026년 상반기 난임 힐링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미니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지역 호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과정' 2026년 제1기 수료생 13명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경력 단절 여성 등의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 호텔들과 협력하여 교육-취업 연계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총 149명 수료, 110명 취업 성공으로 74%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제2기 교육생 모집도 진행 중이다.

인천 중구가 지역 의료기관 3곳과 협력하여 퇴원 환자가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퇴원(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