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시가 실시한 '2025년 특색 가로수길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미추홀구는 별도 예산 없이 비예산 방식으로 경원대로 특색 가로수길을 관리하고, 한국전력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원형 전지 방식의 가지치기를 정착시키는 등 경관 향상, 주변 환경과의 조화, 유지관리 체계 등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보행 환경 개선, 악취 민원 감소, 주민 참여 녹지대 조성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서구는 2025년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의 위탁 운영자를 선정하고, 2개소는 변경위탁, 1개소는 신규위탁으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단아이다움어린이집과 국공립 가좌3동하나어린이집은 기존 운영자 계약 종료에 따라 새로운 운영자가 위탁을 이어받으며, 국공립 금강여울빛어린이집은 신규 조성되는 시설로 초대 운영자가 위탁을 맡는다.

인천 서구가 제3연륙교 개통(2026년 1월 예정)에 맞춰 청라 주민 대상 통행료 100% 감면 혜택 신청을 12월 1일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시작한다. 감면 대상은 청라 지역 주민등록 차량 소유주이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제3연륙교는 교통 인프라뿐만 아니라 해상 전망대 등 관광 명소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2025년 치매관리사업 사업평가 및 우수사례'에서 치매안심센터 사업,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치매전담형주간보호센터 우수사례 등 3개 분야 모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지역사회 연계 민관협력 사업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도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서구가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로부터 제습기 24대를 전달받아 수해 피해를 입은 위기가정에 지원한다. 굿네이버스는 아동권리 전문 NGO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서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사회적협동조합 하늘샘배움터와 아이사랑꿈터 11호점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번 11호점 개소는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와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서구의 가정 육아 지원을 확대하는 의미를 갖는다.

옹진군 영흥면은 지역 노인일자리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일자리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감염성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했다.

옹진군농업대학 학생들이 2차 현장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관광농업, 가공산업 등 6차 산업 중심의 농업 발전 방향을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본소와 분소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026년 1월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의 지역주민 대상 통행료 감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 옹진군 북도면 주민은 소유 차량 중 등록 시 100% 무제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감면 신청은 2025년 12월 1일부터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 동구청 여자태권도팀이 '2025 한국실업최강전'과 '2025 방콕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이예지 선수는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 교육 복지 증진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도 추억앨범 장학생'을 선발한다. 초등학교 졸업예정자의 졸업앨범 구입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동구 거주 2년 이상 초등학교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며, 관내 재학생은 학교에서, 관외 재학생은 개별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12월 중 졸업앨범 구입비 10만원 이내에서 장학금을 지급받는다.

인천 동구는 지역 초등학생 2~4학년 67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동구 창의논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능대학교 영재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 수학, 창의, 논리적 사고력 증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는 수료증, 포트폴리오, 생활기록부 기재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