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구가족센터가 '2026 제·미·알·기(제물포구 미리보고 알리기)' 나도 작가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꼬불꼬불 동구르르'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은 다문화가족 자녀와 결혼이주여성들이 제물포구 통합을 앞두고 지역을 탐방하며 기록한 결과물이다.

인천 동구 송현1‧2동 주민자치회와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제물포구 출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물포구의 안정적인 출범 기반을 마련하고 주민 주도의 지역 화합과 연대를 강화하며, 행정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간 이질감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동구는 2028학년도 대입 제도 변화에 따른 학생·학부모의 혼란을 줄이고자 '2028학년도 대입제도 및 준비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배재고 장지환 교사가 강사로 나서 개편안 분석 및 대비 전략을 제시하며, 동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동인천동이 폐건전지, 종이팩, 폐의약품 등 재활용품 수거를 통해 친환경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폐건전지는 환경오염 및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한다.

인천 중구 신흥동은 신흥동 공공청사 건립을 위해 주민, 지역 정치인, LH, 건축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한 민관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청사 건립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요청했으며, LH는 주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최적의 공공청사를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 중구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가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종장애인복지관과 여성 장애인의 자기돌봄 역량 강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는 꽃' 사업 등 여성 장애인 특화 사업을 추진하여 웰니스 키트 지원 및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주민자치회가 충북 청주 일원에서 '임시정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소통 강화와 노고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남대 대통령 기념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등을 방문하여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유대감을 높였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유튜브 제작·편집 교육(주민이 마을기자)'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소식을 콘텐츠로 제작하여 소통을 활성화하고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및 편집 기술을 배우며, 수료 후 제작된 영상은 지역 행사 홍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장기보건지소 태극권 운동교실 참여자들이 제9회 강화군수배 우슈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 및 개인전 입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태극권은 노년층의 관절 건강 증진 및 낙상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장기보건지소는 이를 재활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이다.

인천 계양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25명을 대상으로 CGV 계양점에서 '행복 만들기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했다.

인천시가 올해 두 차례의 'i+ 디자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민관협력 모델을 통해 인천형 콘텐츠 정책의 기반을 다졌다. 첫 세미나에서는 K-콘텐츠 개발 모델을 모색했으며, 두 번째 세미나에서는 청년들이 디자인하는 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학계, 실무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세미나 구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혁신적인 정책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가 '2025 제약바이오투자대전'에서 바이오산업 전주기 생태계 완성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Bio Growth Partner'를 목표로 송도-영종-남동 중심의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방향을 발표했다. 특히 기술·의료 혁신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 도시로 확장하고, 셀트리온과의 공동 성장 협약 및 가천대길병원·인하대병원과의 의료 혁신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공동연구, 기술 실증, 임상연계, 의료기기 상용화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