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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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동인천동, 올해 폐건전지 900kg 수거로 환경보호 앞장
AI 요약동인천동이 폐건전지, 종이팩, 폐의약품 등 재활용품 수거를 통해 친환경 마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폐건전지는 환경오염 및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분리 배출해야 한다.

건전지는 우리 생활에 필수적인 물품 중 하나다. 다만, 다 사용한 폐건전지가 일반 쓰레기로 버려질 시, 유해 화학물질과 중금속이 토양으로 유입돼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폐건전지가 생활 폐기물과 혼합돼 배출되면 자칫 화재 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다. 따라서 반드시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해야 한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앞으로도 폐건전지 수거처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통해 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인천동은 올해 폐건전지 900kg 외에도 종이팩 300kg, 폐의약품 260kg을 수거하며 친환경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폐건전지가 생활 폐기물과 혼합돼 배출되면 자칫 화재 사고 발생의 위험이 있다. 따라서 반드시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에 분리 배출해야 한다.
이순자 동인천동장은 “앞으로도 폐건전지 수거처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통해 환경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인천동은 올해 폐건전지 900kg 외에도 종이팩 300kg, 폐의약품 260kg을 수거하며 친환경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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