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2025년 7월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하며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장애인 거주시설 인권상황 모니터링 실시...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기준으로 5개 권리, 21개 표준, 92개 세부 기준 점검 및 1:1 면담 진행... 학대 예방 대응 매뉴얼 제작 및 종사자 정기 교육 예정

인천시, 'SURF 2025 INCHEON' 스타트업 축제 성료... 215개 부스 규모, 186개 기업 참여, AI 시대 미래 조망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24일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청진기 사업) 참여기업 중간 평가 데모데이를 개최, 15개 참여기업의 투자설명(IR) 중간 평가를 진행하고 우수 기업 4개 사에 추가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존 전시 부스에서는 19개 참여기업과 2개 해외 기관이 기업 홍보를 진행하며 국내·외 네트워킹 및 투자 역량 강화 기회를 마련했다.

인천시는 LH, iH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돌봄센터 100개소 운영을 목표로 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초등학생 돌봄 공백 해소와 맞벌이 가구의 양육 부담 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청년 소셜벤처 육성 위한 'IR 데모데이' 개최... 사회적 가치 실현하는 8개 기업 참여, 우수기업 3개 선정 및 시상

인천시는 9월 23일 ‘2025년 여성친화도시 토론회’를 개최하여 가족친화 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방안, 가족친화인증제도의 효과와 정책 개선 과제 등이 발표되었고, 돌봄 서비스 확충, 기업 문화 개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인천시는 토론회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가족친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스마트 납부 알림 서비스' 2단계 구축으로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편의 향상…카카오톡으로 독촉분, 환급금, 체납분 안내 및 납부 가능

인천광역시는 10월 11일부터 25일까지 '제6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및 시민행복주간을 운영한다. 1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1,000만 인천시민 대축제'는 300만 시민과 700만 재외동포의 화합을 위한 문화축제로, 음식 축제, 시민문화예술제, 재외동포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에픽하이, 어반자카파, HYNN(박혜원) 등의 공연과 드론 라이트쇼도 예정되어 있다. 시민행복주간에는 국화전시회, 인천 영화주간 등 24개 연계행사가 인천 전역에서 펼쳐지며, 시민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돌봄서비스 고난도 사례 기준 및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 중간보고를 발표했다. 인천시 직영 종합재가센터 3곳(부평, 강화, 미추홀)의 서비스 제공 사례 178건을 분석한 결과, 여성, 1인 가구 비율이 높았고 주보호자 부재, 정신질환, 안전 문제 등이 주요 특징으로 나타났다. 특히 다각적 사례관리가 필요한 14건을 집중 분석하고 요양보호사 인터뷰를 통해 서비스 제공 현황과 어려움을 파악했다. 최종 보고서는 11월 초 발표 예정이며, 연구 결과는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공공성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 등과 공동으로 『2025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재난위험경감 협력 강화’를 주제로 전 세계 20여 개국 300여 명이 참석해 재난위험 경감과 복원력 강화를 위한 협력 모델과 지역 실행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 지역 대학생들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재난위험 경감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미래의 목소리’ 세션도 마련된다.

인천시는 9월 23일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민감계층 환경보건 증진을 위한 접근’을 주제로 환경보건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에서는 환경부 정책 방향, 민감계층 환경유해인자 노출 실태, 인천시 ‘환경보건 동행학교’ 프로그램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등 민감계층 건강권 보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