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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책과 도서관에 투자하고 있다. 구는 어린이도서관 개관, 대표도서관 이전 신축, 스마트도서관 구축, 독서문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구민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식과 창의력을 키우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단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업체 지원과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7.8%의 우선구매 달성률을 기록했다.

계양구가 2025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71건을 확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생활 및 안전과 밀접한 사업, 우선 투자가 필요한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 규모는 15억 7천 6백만 원이다.

인천시 계양문화원이 부평향교에서 '달빛가득 부평향교' 음악회를 개최해 선비들의 연회를 재현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마련됐으며, 올해는 '유(儒) 캔 두 잇! 부평향교'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계양구가 행정안전부의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점검은 대설 대비 제설작업 준비, 한파 대비 취약계층 보호 방안 마련, 겨울철 피해 우려 지역 안전점검 및 피해 예방대책 마련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실태 전반에 대해 실시됐다. 계양구는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지난 8일부터 20일까지 효성동 도시재생어울림복지센터 별난카페에서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인 ‘함께해요 공유계양’의 성과공유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 전시회는 올해 인천시 주관 ‘공유경제 자치구 공모사업’에 계양구가 선정돼 추진한 ‘함께해요 공유계양’의 사업 성과를 효성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계양구민 전체와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전시회를 관람한 한 주민은 “직접 무언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고, ‘함께해요 공유계양’ 프로그램처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앞서 지난 5일 기초 및 실습교육을 수료한 공유계양 서포터즈들과 함께 ‘계양구민의 날’ 홍보부스에서 ‘공유계양 응원 한마디’ 이벤트를 진행해 주민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5일에는 효성마을 내에서 지역아동센터 공유계양 아동서포터즈 30여 명과 함께 피켓을 들고 행진하는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 추진 중인 ‘계양산업단지’가 23일 분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절차에 들어선다. ‘계양산업단지’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계양IC에 인접한 인천 계양구 병방동 255-2번지 일원 24만 3천㎡ 부지를 공영 개발 방식으로 조성하는 산업단지이다. 산업시설용지 13만㎡를 비롯해 지원시설용지 1만㎡를 공급할 예정이며, 부지조성 공사는 2026년 12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1차 분양 대상은 산업시설용지 23필지 99,964㎡ 규모로, 분양가는 3.3㎡당 635만 원이며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제조업,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등 7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다. 한편, 계양산업단지는 ‘미래지향적 산업단지’ 구현을 목표로, 조성 단계부터 디지털·친환경 요소들을 반영하여 공급될 예정이다. 산업단지계획에 ‘지붕 태양광 의무화’를 반영해 산업단지 저탄소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입주 기업들은 지구단위...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3일 '2024년 시민참여 인천리빙랩'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리빙랩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하는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생활실험실이다. 계양구는 올해 '스마트빗물받이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솔루션을 도출할 계획이다. 발대식에는 주민 9명과 리빙랩 전문가 4명 등 총 17명이 참여했으며, 리빙랩의 이해와 사업 참여에 필요한 내용에 대한 사전교육이 진행됐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4일 계양구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윤환 구청장은 출생률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보육 정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환 구청장은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육 정책 추진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계양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계양구청장 윤환은 인천시가 발표한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 용역결과"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인천시는 북부권에 1,000석 이상의 대규모 광역 문화예술회관이 아닌 300~700석 중규모 문화예술회관을 구에서 추진하면 시비 50%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이에 대해 "수백억원의 건축비와 수십억원의 운영비 부담은 구의 재정여건을 감안했을 때 어려운 문제"라며 "전국의 어느 기초지자체도 선뜻 수용하기가 힘든 결과"라고 말했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가 구상하는 문화예술회관은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에 부합하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시설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계양구민을 포함한 북부권 시민들은 중규모 시설 건립에 실망하고 있으며, 남부권에 편중된 대규모 문화예술회관에 대해 문화향유의 소외와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여론이 많다"고 밝혔다. 윤환 구청장은 인천시장 유정복에게 "북부권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인 문화예술회관 건립 방안...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2박 4일의 일정으로 장병현 부구청장을 비롯해 6명의 계양구 대표단이 라오스 사바나켓 카이손폼비한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앞서, 계양구는 지난해 10월, 두 도시 간 다양한 상호 교류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라오스 사바나켓 카이손폼비한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양구 대표단의 방문은 라오스 현지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물품 기탁과 의료취약지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일반의약품 지원 등을 위해 추진됐다. 대표단은 19일 사바나켓주 관계자들을 만나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으며, 이어 교육용품과 의약품 지원을 위해 카오카드 고등학교를 포함한 교육현장 3곳을 방문해 기탁식을 가졌다. 장병현 계양구 부구청장은 “이번 방문은 지난해 우호교류 협약 체결 이후 사바나켓주와의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향후 두 도시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를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작전1동 빌라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특수형광물질 도포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각 분야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특수형광물질 도포 사업’은 계양구가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계양구 구민참여단과 계양경찰서가 함께해 민·관·경 합동으로 추진됐다. 구는 앞서 계양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주택 형태, 주민 설명회, 주민 의견을 종합하고 작전1동 빌라밀집 지역으로 대상지를 결정했다. 특수형광물질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자외선이 포함된 특수조명을 비추면 형광이 나타나 침입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물질이다. 주택 도시가스 배관, 창틀에 친환경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고, 주변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지역임을 알리는 현수막, 경고판을 부착해 잠재적 범죄자에게 심리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