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계양구
책 읽는 도시 계양! 미래인재 양성 위한 ‘독서문화 인프라’ 확충
AI 요약계양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책과 도서관에 투자하고 있다. 구는 어린이도서관 개관, 대표도서관 이전 신축, 스마트도서관 구축, 독서문화사업 추진 등을 통해 구민의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식과 창의력을 키우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계양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책과 도서관에 투자하고 있다.
구는 지식,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책과 도서관을 단순한 정보 저장소가 아니라 교육과 사회 발전의 핵심 자원으로 여기고 있다.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이 자라나는 공간 ‘별똥별 어린이도서관’
계양구는 지난해 11월 효성동에 어린이도서관인 '별똥별 어린이도서관'을 개관했다. 이 도서관에는 13,100여 권의 다양한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하루 2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영어, 과학 분야의 정규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활동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위해 198억 원 투자
기존 서운도서관은 도두머리근린공원으로 이전 신축된다. 총사업비 198억 원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도서관은 계양구의 대표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소통과 힐링의 열린 공간,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5년 2월, 장기동에 ‘제1호 스마트도서관’ 개관
계양구는 경인아라뱃길 북측 지역에 공공도서관이 없어 '스마트도서관'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이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2025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개방되어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으며, 상호대차 서비스도 연계될 예정이다.
‘올해의 책’ 등 다양한 독서문화사업과 축제·행사 연계
계양구는 2016년부터 '올해의 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서토론리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계양구 최초의 책축제인 '책빛따라 아라온'이 개최되었다.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이 자라나는 공간 ‘별똥별 어린이도서관’
계양구는 지난해 11월 효성동에 어린이도서관인 '별똥별 어린이도서관'을 개관했다. 이 도서관에는 13,100여 권의 다양한 도서가 비치되어 있으며, 하루 2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영어, 과학 분야의 정규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활동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위해 198억 원 투자
기존 서운도서관은 도두머리근린공원으로 이전 신축된다. 총사업비 198억 원으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도서관은 계양구의 대표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주민 중심의 복합문화공간, 소통과 힐링의 열린 공간,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5년 2월, 장기동에 ‘제1호 스마트도서관’ 개관
계양구는 경인아라뱃길 북측 지역에 공공도서관이 없어 '스마트도서관'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이 대상지로 선정되었고, 2025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24시간 개방되어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으며, 상호대차 서비스도 연계될 예정이다.
‘올해의 책’ 등 다양한 독서문화사업과 축제·행사 연계
계양구는 2016년부터 '올해의 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독서토론리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에는 계양구 최초의 책축제인 '책빛따라 아라온'이 개최되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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