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박용철 군수의 1호 공약인 '군민통합위원회' 설치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하고 주요 정책을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3월 정식 출범 예정이며, 인구 소멸 위기 해결 등 중요 현안에 대한 군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강화 발전을 견인할 계획이다.

강화군 화도면 월남참전전우회는 23일 덕포리 일원에서 연말맞이 환경정비를 실시, 무단 투기 및 방치된 쓰레기를 제거하며 깨끗한 화도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충기 회장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화도면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박수연 화도면장은 전우회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의 '온/오프라인 융합 마케터 양성' 사업 수료생 김시원 대표가 온라인 쇼핑몰 '별이네로' 창업에 성공, 국내외 판매를 진행 중이다. 김 대표는 센터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홍보·마케팅 기술을 습득했으며, 다양한 편집 방법 교육과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센터는 향후에도 마케팅 역량 강화 및 판매·유통 다각화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132명에게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세트’를 전달하여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달콤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도록 지원했다. 강화군 드림스타트는 다양한 정서 프로그램, 교육, 보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강화군은 겨울철 건강취약계층을 위해 방문 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 보건소 전문인력 30명이 내년 3월 15일까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한랭질환 예방 교육과 방한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낙상사고 예방 등 주의를 당부했다.

강화군 내가면은 적십자봉사회,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상담가로부터 총 5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회째 '사랑의 산타 행사'를 열어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부식 꾸러미를,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치킨 10마리를 전달했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2025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2,180명을 대상으로 건강, 교양, 여가, 정보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제공하며, 어반스케치, 훌라, 민화, 타로 등 신규 강좌도 개설된다. 프로그램은 2월 3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강화군은 남부·북부 인지건강센터에서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과 가족 100여 명과 함께 송년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 인사, 가족 소감 발표, 활동 영상 시청, 노래·난타 교실 어르신 축하 공연, 게임, 작품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은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 향상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군 관계자는 치매 환자와 가족 삶의 질 향상 및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강화군 이장협의회는 20일 '2024년 강화군 이장단 연찬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힘쓴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강화군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센터 신축 공사가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공정률은 약 90%로 예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주민복지와 여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4층에서는 하점 들판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공간도 마련된다. 주차시설 및 편의시설 개선 공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군 선원면 이장단, 연말 맞아 이웃사랑 성금 150만 원 기탁. 14개 마을 이장들이 모금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