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말맞이 나눔 행사
AI 요약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회째 '사랑의 산타 행사'를 열어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부식 꾸러미를,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치킨 10마리를 전달했다.

강화군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정연)는 지난 2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산타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사랑의 산타행사’는 2014년도부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선물하려는 취지에서 시작된 행사로, 모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길상면의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날 위원들은 저소득 가정 50 가구에 부식 꾸러미를,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치킨 10마리를 간식으로 전달해 풍성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원정연 위원장은 “아이나 어른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연말연시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사랑의 산타행사’는 2014년도부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선물하려는 취지에서 시작된 행사로, 모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는 길상면의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날 위원들은 저소득 가정 50 가구에 부식 꾸러미를,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치킨 10마리를 간식으로 전달해 풍성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원정연 위원장은 “아이나 어른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연말연시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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