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농촌지도자강화군연합회와 비에스 장례식장에서 각각 100만원, 2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마을특화사업, 저소득 어르신 지원, 명절 위문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5세~18세 유·청소년에게 월 최대 10만 5천원의 수강료를 지원하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화군, 모든 여성청소년 대상 보건위생물품 지원 사업 상반기 신청 접수. 9~18세 여성청소년에게 매월 14,000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지원하며, 인천e음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관내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

강화군 교동면은 농지법 개정에 따라 농지 개량 시 절성토 높이 1m 이상은 개발행위 허가, 1m 이하는 농지개량 사전 신고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국가/지자체 사업, 재해 복구, 면적 1,000㎡ 이하 또는 높이 50cm 이하의 경미한 행위는 제외된다. 신고 없이 절성토를 진행하면 행정처분이나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정성기 신임 위원장을 호선하고 신규 위원 6명을 위촉했다.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은 7일 2025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이장단장 위촉식 및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조재현 신임 이장단장은 양사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지영 양사면장은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강화군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11월부터 4월까지, 특히 12월과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급성 수인성감염병이다. 모든 연령층에 감염되며 전염력이 매우 강해 단체시설에서 집단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 주요 증상은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이며, 탈수 증상에 주의해야 한다. 예방수칙으로는 30초 이상 손씻기, 어패류 익혀 먹기, 식재료 세척, 칼·도마 소독 및 구분 사용 등이 있다.

강화군, 48억원 투입 '2025년 산림사업' 추진…지속가능 산림자원 육성 및 산림재해 예방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계획, ‘사랑의 붕어빵데이’ 행사 일정, 부위원장 선출 등을 논의했다. 7개의 주민자치 프로그램(농악, 댄스, 노래, 그라운드골프, 난타, 요가, 통기타)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화군, 2월 5일부터 19일까지 농업기술보급사업 신청 접수. 기후변화 대응, 농업인 편의성 증대, 생산비 절감 등을 위해 57억 1천만원 투입. 식량작물, 소득작목, 첨단농업 분야 22개 사업 지원.

강화군은 지난 5일 내린 폭설에 대비하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공무원들이 직접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316대의 제설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주요 도로, 이면도로, 마을안길 등의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실시간 재난 예방 문자 발송,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상황을 전파하며 피해 최소화에 힘썼다. 박용철 군수는 군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제설작업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겨울철 한파와 대설로 인한 주민 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까지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홍삼 등 건강기능식품, 떡, 두부 등 제수용 식품 제조·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