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행복센터에서 설맞이 특강으로 진행된 '개성주악 선물세트 만들기'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직접 개성주악을 만들어보며 전통 다과 문화를 체험하고, 설 선물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복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 단속을 강화한다. 읍·면사무소와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등을 집중 정비하고, 위반 시 최대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주민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강화군, LPG 용기 사용 가구 대상 금속배관 교체 지원 사업 추진. 가스 사고 예방 위해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의무 교체 대상인 LPG 고무호스 사용 가구에 교체 비용 전액 지원. 희망 가구는 3월 28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강화군,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동문안마을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강화읍 관청리 1·3리의 20년 이상 노후 주택 대상으로 담장, 마당, 건물 외부 보수 등에 사업비 90% 지원. 올해 60가구에 최대 67,014만 원 지원 예정이며, 호당 최대 1,117만 원까지 지원. 3월 대상자 선정 예정.

강화군, 2025년 농어업인 수당 신청 접수 시작... 1만 가구에 60만원씩 지급 예정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12개 단체와 함께 가래떡과 계란을 준비하여 경로당 및 독거어르신 130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행사를 가졌다.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나들길 7코스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쾌적한 관광 환경을 조성했다.

강화군은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24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82명의 진화인력을 투입하고, 임차헬기, AI드론,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등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화군은 ㈜파라다이스세가사미와 강화섬쌀의 안정적 공급 및 강화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30톤의 강화섬쌀이 파라다이스호텔에 공급되며, 내년에는 40톤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배준영 국회의원의 역할이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강화군은 2025년 주요 정책 및 제도 변경 사항 114건을 군민에게 안내합니다. 복지, 안전, 환경, 경제, 농축수산, 문화관광, 도로교통 등 6개 분야에 걸쳐 스마트 헬스케어 경로당 확대, CCTV 통합관제시스템 강화, 무인민원발급기 추가 설치, 소상공인 지원, 가축재해보험 자부담 비율 인하, 어선원 재해보험 의무가입 확대, 스마트팜 단지 조성, 문화행사 확대, 운동장 시설 재정비, 화개정원 체험활동 확대,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지원 확대, 어르신 교통복지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이 시행됩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안전사업, 청소년 선도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화군은 2월 3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새해농업인신용교육’을 실시한다. 고추, 토마토, 오이, 포도, 고구마, 수박 등 주요 작물 재배 기술과 GAP 교육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교육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농업인은 당일 현장 접수 후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