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송해면, 기관단체들과 한마음이 되어 위문품 전달
AI 요약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12개 단체와 함께 가래떡과 계란을 준비하여 경로당 및 독거어르신 130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 행사를 가졌다.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시현)는 지난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주관하에 관내 12개 단체가 한마음으로 가래떡과 계란을 준비했으며, 위문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경로당 및 독거어르신 130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새해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시현 위원장은 “어려운 분들일수록 명절이 되면 더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우리 면에서 마련한 작은 정성이 하나의 큰 사랑으로 전달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인선 송해면장은 “명절 때마다 꾸준히 위문품 마련에 도움을 주시는 관내 기관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마음으로 희망과 온정이 가득한 송해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주관하에 관내 12개 단체가 한마음으로 가래떡과 계란을 준비했으며, 위문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경로당 및 독거어르신 130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새해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박시현 위원장은 “어려운 분들일수록 명절이 되면 더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우리 면에서 마련한 작은 정성이 하나의 큰 사랑으로 전달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종인선 송해면장은 “명절 때마다 꾸준히 위문품 마련에 도움을 주시는 관내 기관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마음으로 희망과 온정이 가득한 송해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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