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복지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사들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2024년부터 관내에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 1회차 교육에는 80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석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사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17일에는 관내 최초로 간호조무사 보수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화군 삼산면 농가주부모임, 민머루 해수욕장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회원 30여 명 참여, 약 1톤의 쓰레기 수거하며 깨끗한 관광 환경 조성에 기여.

강화군 화도면 산불 감시원들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산불 감시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강화군 불은면은 4일 긴급 이장 회의를 열고 산불 예방 순찰 강화와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에 따른 민심 안정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불법 소각 근절과 주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강화군은 제61회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화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마법사 공연, 북 파우치 만들기, ‘내 강아지에게’ 원화 전시 등이 진행되며, 지혜의 숲 도서관에서는 어린이 입체낭독극 공연, ‘외규장각 이야기’ 최지혜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등이 열린다. 연체 회원 대출 정지 기간 면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강화군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후계농업경영인 강화군연합회와 강화섬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총 37.1톤의 강화섬쌀을 구매할 예정이며, 강화군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은 7일부터 16일까지 북문 벚꽃길 야간관람을 경건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한다.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재난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화려한 연출과 공연 등 부대행사는 취소하고, 벚꽃길 도보 관람을 위한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강화군 송해면, 북한 대남방송 소음피해 최소화 위해 당산리 21가구 대상 2차 방음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1차 사업 제외 대상 가구 중 신청 접수 후 4월 중 선정위원회 통해 대상자 확정 예정.

강화군은 북한 대남방송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방위기본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소음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소상공인 지원, 취·창업 일자리 지원, 방음시설 설치, 헬스케어 심리치료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소음 측정 및 저감 컨설팅 용역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또한, 국방부에 대북방송 중단을 요청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할 방침이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어르신 3,20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간을 안전 캠페인 주간으로 지정하고, 총 9회에 걸쳐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4월에는 봄철 건조한 날씨를 주제로 산불 조심, 미세먼지 유의, 큰 일교차 대비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의 안전 및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 위원회는 식목일을 맞아 교동면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꽃길·꽃동산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자치 위원 27명이 참여하여 폐화 정리 및 비료 살포 등 꽃과 수목 심기 준비를 마쳤으며, 다음 주부터 메리골드, 베고니아 등 다양한 꽃과 수목을 심을 계획이다.

강화군, 4월 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온라인(위택스)·우편·방문 접수, 경영난 기업 납부기한 3개월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