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불은면 주민자치 위원회는 지난 21일 못자리 설치를 완료하고, 수익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강화군은 청소년 대상 학교폭력 예방교육 ‘찰칵! 우리다움’ 프로그램을 진행해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매체를 활용하여 감정 표현과 공감 능력 향상을 돕는 이 프로그램은 3월부터 현재까지 6개 학교 342명이 참여했으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이해와 타인과의 소통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강화군, 주민 자가 집수리 역량 강화 위한 '셀프 집수리 교육' 기초반 교육생 모집. 도배, 장판, 타일 등 실생활에 유용한 집수리 기술 교육. 5월 12일부터 6월 11일까지 총 10회 진행. 강화군민 대상 15명 모집,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강화군,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에서 4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야외 조각전 개최.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 단위 방문객 대상 현대 예술 체험 기회 제공. 전신덕 외 8인 현대 조각가 작품 9점 전시, 다양한 재료와 촬영 가능.

강화군 북문 벚꽃길 관람 행사가 4월 4일부터 20일까지 차분한 분위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영남 지역 산불을 고려해 공연 및 부대행사는 취소되었지만, 만개한 벚꽃과 다양한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군은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를 마쳤다.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로를 잇다, 마음을 잇다, 희망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500여 명이 참석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풍물 공연, VR체험, 족욕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수어 배우기,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등 교육적인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지역 기관들도 참여하여 체험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중식당 '금문도'는 300인분의 짜장면과 탕수육을 무료로 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화군 송해면과 강화농협 송해지점은 모내기 철을 맞아 못자리 설치 현장을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농업인들은 현장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송해면장은 풍년을 기원하며 더 나은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송해면 노인회는 숭릉천 일대에서 해안 쓰레기 수거 처리 사업에 참여해 약 2.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앞장섰다. 노인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참여 의지를 밝혔고, 송해면은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다.

강화군 화도면은 민·관·경 합동으로 덕포리 지역 내 방치된 폐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출입 금지 경고문을 게재하는 등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들길 2코스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10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협의체는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운영.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과 관련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실습 제공. 전문 강사진, 건강검사 포함. 예방교실 참여 신청은 강화군보건소 건강증진과(☎032-930-4033)로 문의.

강화군, 재난 취약계층 1,100여 명에게 화재 초기 진압용 소화 패치 배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