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역사박물관, “조각 한 점, 사진 한 장” 야외 조각전 개최
AI 요약강화군,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에서 4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야외 조각전 개최.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 단위 방문객 대상 현대 예술 체험 기회 제공. 전신덕 외 8인 현대 조각가 작품 9점 전시, 다양한 재료와 촬영 가능.

강화군(군수 박용철)의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이 야외 조각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군은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에 ‘조각 한 점, 사진 한 장’이라는 주제로 야외 조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각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현대 예술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된 야외 공간에 작품이 전시된다.
박물관 광장 곳곳에 배치된 조각품들은 전신덕 외 8인의 현대 조각가 작품 9점으로 구성되었으며 금속, 알루미늄 등 다양한 재료로 제작됐다. 현대 조각가들의 감각적인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은 모두 촬영이 가능하여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설치 예술과 관람객이 하나로 연결되는 열린 전시”라며 “강화역사박물관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9일까지 강화역사박물관 광장에 ‘조각 한 점, 사진 한 장’이라는 주제로 야외 조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각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현대 예술을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된 야외 공간에 작품이 전시된다.
박물관 광장 곳곳에 배치된 조각품들은 전신덕 외 8인의 현대 조각가 작품 9점으로 구성되었으며 금속, 알루미늄 등 다양한 재료로 제작됐다. 현대 조각가들의 감각적인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은 모두 촬영이 가능하여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설치 예술과 관람객이 하나로 연결되는 열린 전시”라며 “강화역사박물관을 방문하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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