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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수는 색동원 장애인 성폭력 의혹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피해자와 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군은 발달·중증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 전문기관에 의뢰해 2차례 심층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수사당국에 즉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시설 인권침해 의혹 발생 시 적극적인 행정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 개선을 요청했으며, 피해자 보호를 위해 입소자 전원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은 진상 규명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색동원 측에 비공개 요청 철회와 협조를 촉구했다. 향후 관내 모든 장애인 거주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한 행정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

강화군과 인천시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강화군은 청소년수련관 신축, 생활문화센터 조성, 도로 건설, 터미널 주차장 조성 등 11개 역점 사업을 건의하며 지역 발전 의지를 밝혔다.

강화읍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생활지원사 16명과 간담회를 갖고 복지사업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설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더 많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소통 강화에 뜻을 모았다.

강화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경관 훼손 방지를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 주요 도로, 전통시장 등에서 현수막, 입간판 등 불법 광고물을 즉시 철거하고, 반복 위반 시에는 법에 따른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 강화군은 명절 기간 안전 위험 요소를 차단하고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업소와 광고주의 협조를 당부하며, 향후에도 상시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벼 병해충 피해 예방 및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3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기상이변으로 증가하는 병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육묘상자처리제를 지원하며, 강화군 주소지를 둔 벼 재배 농업인은 1ha당 최대 45,000원 한도로 약제 가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강화군이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사업을 확대하고, 파쇄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안전수칙, 파쇄기 점검, 개인보호구 착용, 응급조치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강화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한 파쇄 작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강화~서울역 M버스' 노선 신설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본격화했다. 군은 강화터미널에서 서명운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읍·면사무소 및 다중이용시설, 온라인 QR코드를 활용한 서명을 병행 추진하며 군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농한기 불법 성토 행위 근절 및 농지 보전을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 일부 매립업체들이 양질의 흙 대신 순환골재, 무기성 오니, 뻘흙 등을 불법 매립하여 토양 및 수질 오염, 배수 피해 등을 유발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강화군은 자체 감시단과 특별 단속 용역을 병행하여 단속 체계를 강화하고, 사전 신고·허가 농지에 대해서도 정밀 검사를 실시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 농기계은행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전 점검 및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26기종 973대의 농기계를 저렴하게 임대하며 농가 부담을 덜어주는 농기계은행은 이번 점검을 통해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의 엔진, 유압계통, 소모품, 안전장치 등을 꼼꼼히 살피고 세척 및 보관 상태까지 점검하여 임대 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약속했다.

강화군이 2026년 산불 예방 발대식을 개최하고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산불감시원 위촉, 예방 교육 등을 통해 산불 없는 강화를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으며, 드론 및 헬기 활용, 유관기관 협력 등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화군이 길상면 온수마을의 역사·문화·자연자원을 활용한 '길상면 온수마을 지역특화 관광 활성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25억 원이 투입되며,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는다. 관광 인프라 확충과 주민 참여형 마을 관광상품 개발을 중심으로, 3개 테마의 관광코스 정비 및 방문자 쉼터 조성 등을 추진한다.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2026년 농어업인 수당 지급 신청을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농어가당 연간 60만 원이 지급되며, 올해 9,5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 자격, 제외 대상,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군청 농정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