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지인 과천시 부림동의 '끼나눔 콘서트'에 참여해 지역 농수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하며 활발한 도농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강화군이 종사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연 2회 실시되는 이번 측정은 19개 부서, 9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해인자 노출 정도를 분석하며, 결과를 특수건강검진과 연계해 산업재해 예방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오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 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투표는 1차 심사를 통과한 8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강화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결과는 내부 심사 점수와 합산하여 최종 우수공무원 선정에 반영된다.

강화군이 지난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강화 화개정원에서 개최한 '2025년 강화 화개정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가을 축제는 무대 공연,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강화군 화도면장이 잦은 비와 늦더위로 벼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기상이변으로 인한 피해 조사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조했다.

강화군이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2025년도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본인과 보호자 모두 강화군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30세 미만 대학생이며, 소득수준에 따라 학기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은 출생 순서와 관계없이 지원 비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강화군이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자문기구인 '강화군 어촌발전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첫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 위원장 선출과 함께 주요 현안 및 '주꾸미 산란시설 조성 기본계획' 등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강화자연사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11월 1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화의 자연을 담은 LED 미디어아트와 해양 생태계 라이브스케치 체험 공간이 최초로 공개되며, 매사냥 시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야외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 전시가 함께 열린다.

강화군 양도면 생활개선회가 강화 남부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촉구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과의 소통과 민관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강화군 강화천문과학관이 11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누리호 4차 발사를 기념하여 '누리호 발사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화약로켓을 제작 및 발사하며 로켓의 원리를 배우고, 누리호 개발 과정에 대한 특강도 들을 수 있다.

강화군이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삼산면 장곳항 '어촌스테이션'의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총 35억 원이 투입되는 어촌스테이션은 연면적 750㎡, 지상 2층 규모로 판매시설, 교육공간, 수산물 창고 등을 갖추며, 내년 상반기 착공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득 증진과 해양관광 거점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강화군 양사면장이 본격적인 벼 수확 철을 맞아 영농 현장을 방문해, 가을장마로 어려움을 겪은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정 시책을 안내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