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강화고등학교와 강화여자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능 응원 아웃리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응원 메시지 작성, 수능응원키트 전달 등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강화군이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0억 원을 확보, 2028년까지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다. 불은면 일원에 조성될 센터는 고령층의 생활체육 복지를 확충하고, 남부권역 주민의 체육활동 접근성을 높여 세대 간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 송해면이 다가오는 겨울철 폭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하기 위해 '2025년도 설해 대책 트랙터 제설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설 장비 점검, 제설 구역 및 역할 분담, 비상 연락망 구축 등 민관 협력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강화군 양도면 주민자치위원회가 20여 명의 위원들과 함께 건평리 해안 도로변 가로화단에서 환경정비 및 식재 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영산홍 식재와 플라밍고 셀릭스 가지치기 작업을 통해 해안도로의 미관을 개선했으며, 양도면은 주민 체감형 환경개선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강화읍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저소득층 아동 가정 100곳에 직접 담근 맛된장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받은 고마움을 환원하겠다고 밝혔으며, 강화군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2025년 7월 1일 기준으로 분할·합병 등이 발생한 2,30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달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나 군청 및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화군 화도면이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2025년 가을철 산불 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산불 감시원들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마니산 등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및 감시 활동을 펼치며, 불법 소각 행위 단속과 예방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강화군 길상면이 '3따 3고' 쓰레기 감량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나섰다. '3따 3고'는 병·캔·페트병 따로 배출, 라벨 떼고·이물질 씻고·박스 접고 배출을 의미하며, 면사무소 전광판 홍보를 시작으로 향후 홍보물 배부와 현장 교육 등을 통해 주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강화군 길상면 선두권역이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 선정되어 4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 어항 기능 회복과 관광·체험 연계를 통해 활력 있는 어촌으로 재도약할 전망이다. 사업은 어민 소득 창출, 생활 SOC 확충, 주민 역량 강화 등을 포함한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이 무릎 관절 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근 관절 질환 운동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근력 강화 운동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을 제공한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이 가을을 맞아 어르신들의 정서 함양과 문화 소양 증진을 위해 11월까지 시 낭송 프로그램 '음풍영월'과 전통 시조창 프로그램 '선비의 노래 시조창' 등 다채로운 평생교육 단기 특강을 운영한다.

강화군 양도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강화 남부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발전을 위한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위원회는 주민들과 함께 긍정적 변화를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