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와글와글'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음악회,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었고, 방문객과 소상공인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화군수는 이 행사가 지역주민 참여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했다.

강화군이 인지장애 환우와 가족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가 협업해 진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적극행정을 통해 해양수산과 농정과의 협력으로 농어업인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접경해역 어업인들의 민원을 해소하고 강화섬쌀의 소비를 확대하여 농업인들의 수익 향상에 기여했다.

강화군수 박용철이 주민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무원의 공직기강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지역 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찾아가는 군수실'을 운영해 군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동절기 대비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해 7가구에 총 1,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공단은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강화군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행복한 식탁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바르게살기 강화읍위원회가 맛 된장을 후원했고, 군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후원 기관을 발굴하여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송해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해 주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 행사는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 3회차 행사는 하점면에서 열린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되고, 발대식 및 소통위원회 위촉식이 열렸다. 교육발전특구 사업 안내를 통해 개념, 기본방향, 주요 사업 내용이 설명되었고, 박용철 강화군수와 도성훈 교육감이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소통위원회 위촉식에서는 45명이 교육발전특구 소통위원으로 위촉되었고, 박용철 강화군수는 교육발전특구가 강화군의 발전과 인천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임을 밝혔다.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가 강화도 진강산마을교육공동체를 방문해 공동체 운영과 주민자치 활동에 대해 벤치마킹 워크숍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공동체 설립과정, 활동내용, 마을의 역할 등을 학습하고, 주민자치 활동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강화군이 부동산 거래 사고 예방을 위해 공인중개사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부동산 거래 관련 법령, 사고 예방 대책 등이 강의됐다. 강화군수는 공인중개사의 윤리적 중개업무 수행을 강조했다.

강화군이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강화군 전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설정하고, 대북전단 살포자 출입통제 및 행위 금지를 위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강화군이 마니산에 위치한 장엄사 주지 혜선스님으로부터 백미 1,000kg를 기탁받았다. 기탁식은 지난 26일 장엄사에서 열렸으며,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의장 직무대리 부의장, 인천교구 종무원장 능해스님 등이 참석했다. 혜선스님은 "백미공양은 작은 정성이지만 부처님의 자비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인연공덕을 짓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봉사와 자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소외된 이웃에게 자비 나눔을 실천하시는 장엄사 주지 혜선스님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자주 만나 소통하며 행복한 강화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탁된 백미는 인천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