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군, 찾아가는 문화마당 ‘송해면’편 성황리 개최
AI 요약강화군이 송해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해 주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 행사는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 3회차 행사는 하점면에서 열린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지난 30일 송해초등학교에서 '2024년 찾아가는 문화마당'을 개최했다.
송해초등학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면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행사는 송해면 주민자치동아리 '트롯장구'팀과 '노래교실'팀의 공연으로 시작해 전자현악 밴드 샤인, 인기가수 박구윤, 김다나, 강지, 박상철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일상 속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행사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 3회차 행사는 오는 13일 하점면에서 열린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멋진 무대를 준비해 준 송해면 주민자치 동아리와 열정적인 호응으로 공연을 감상해 준 송해면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해 문화 누림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해초등학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면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행사는 송해면 주민자치동아리 '트롯장구'팀과 '노래교실'팀의 공연으로 시작해 전자현악 밴드 샤인, 인기가수 박구윤, 김다나, 강지, 박상철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강화 찾아가는 문화마당은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일상 속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행사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 3회차 행사는 오는 13일 하점면에서 열린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멋진 무대를 준비해 준 송해면 주민자치 동아리와 열정적인 호응으로 공연을 감상해 준 송해면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해 문화 누림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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