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대설 대비에 나섰다. 제설작업, 정보 제공, 피해 대응 체계를 구축해 교통사고 및 주민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온라인 전문 마케터 육성을 통해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홍보·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센터는 마케터를 선발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케팅 인재 양성에 기여했다.

강화섬김치가 김치산업 유공자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는 강화군의 순무 김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강화섬김치는 군부대 납품과 품평회 최우수 김치 선정 등을 통해 김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 청소년 페스티벌 예선에서 14팀이 본 공연에 진출했다. 본 공연은 28일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초대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청소년들의 재능을 칭찬하고 미래를 응원했다.

강화군이 어촌계 발전을 위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어촌계장과 간담회를 열었다. 군은 해양수산분야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어촌계장들은 어촌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박용철 군수는 어민 지원 사안의 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강화군 불은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광성보 나들길 환경정비를 실시해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약 1톤을 수거했다. 위원회 위원장과 면장은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깨끗해진 나들길이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기를 기대했다.

강화군노인복지관과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가 연계해 노인복지관 이용자 250명에게 맛있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제공하는 '사랑 나눔 셰프의 밥상'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정성에 감사를 표했고, 윤심 관장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이 대한한돈협회 강화군지부로부터 한돈 462KG을 기탁받아 소외계층에 나누기로 했다. 한돈은 230여 개로 소분해 읍·면사무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강화군이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교량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제설차량과 제설재를 확보했다. 비상근무와 관계기관 협조를 강화하며,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강화군이 '올해의 SNS' 올해의 인스타그램 기초지자체 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 관광 인스타그램은 관광지 소개, 행사 소식 전달 등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확산해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화군이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남단은 인천국제공항과 접근성이 좋고 저렴한 조성원가에 토지 공급이 가능하여 기업들의 투자유치 경쟁력이 높다. 강화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그린바이오, 스마트농업 등 첨단산업 단지와 인공지능 기반 모빌리티·물류시설, 해양레저·휴양 복합관광산업 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강화군 송해면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와 함께 다송천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위원들이 하천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종인선 송해면장은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