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군노인복지관,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와 연계한 ‘사랑 나눔 셰프의 밥상’ 진행
AI 요약강화군노인복지관과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가 연계해 노인복지관 이용자 250명에게 맛있고 영양 가득한 음식을 제공하는 '사랑 나눔 셰프의 밥상'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의 정성에 감사를 표했고, 윤심 관장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은 지난 20일,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교장 방형욱)와 연계해 노인복지관 이용자 250명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셰프의 밥상'을 진행했다.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는 조리 전문 특성화 고등학교로, 첨단 조리 실습장과 설비를 갖추고 있다. 전문 셰프와 학생들은 푸드카를 이용해 곰탕, 연어 스테이크, 각종 밑반찬, 제철 과일 등 맛있고 영양 가득한 메뉴를 준비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에 감사를 표하며, 해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두 번씩 찾아와주는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
윤심 관장은 "사랑 나눔 셰프의 밥상을 통해 어르신들과 건강한 점심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어르신들과 함께 나아가는 노인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는 조리 전문 특성화 고등학교로, 첨단 조리 실습장과 설비를 갖추고 있다. 전문 셰프와 학생들은 푸드카를 이용해 곰탕, 연어 스테이크, 각종 밑반찬, 제철 과일 등 맛있고 영양 가득한 메뉴를 준비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어르신들은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에 감사를 표하며, 해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두 번씩 찾아와주는 것에 고마움을 전했다.
윤심 관장은 "사랑 나눔 셰프의 밥상을 통해 어르신들과 건강한 점심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어르신들과 함께 나아가는 노인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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