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용유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저소득층 가정 150세대에 반찬을 나눠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부식과 떡을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128가구에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후원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인천 중구 김정헌 구청장이 '제1회 세계여성문화축제'에서 여성친화도시 실현 의지를 밝혔다. 중구는 성인지 통계 구축,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운영 등 여성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누들스쿨 개항 크리에이터 3기' 창업팀을 육성하고 신메뉴 시식회를 개최했다. 우수한 성과를 보인 면(누들) 요리 및 제빵(베이커리) 창업팀의 메뉴가 출품됐으며, 참석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메뉴 개선과 상용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미디어중독 예방 등을 위한 '성장·회복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의 자아 강도 향상과 긍정적 에너지 확산에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 중구에서 청소년들의 애향심과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하기 위한 '제2회 중구 사랑 글짓기 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접수됐고, 대상 4명, 최우수 8명, 우수 12명이 입상했다. 수상작은 중구 소식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입주민과 간담회를 개최해 폐기물 처리, 전기차 충전기 안전, 층간소음 등 현안을 논의했다. 중구는 입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가 2025년도 본예산으로 5,839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올해보다 7.17% 증가한 규모로, 사회안전망 확충, 민생 체감경기 안정,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지역 균형발전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인천 영종2동이 병·의원·약국과 협약을 체결해 위기가구 돌봄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신고하고, 복지 정보를 홍보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노력한다.

인천 중구가 호텔산업 발달 특성을 반영해 '대학과 함께하는 호텔 서비스 실무자 양성과정'을 운영해 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답사, 대학 협력을 통해 수료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했다. 중구는 관내 호텔과 연계해 수료생들의 취업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중구어린이합창단이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아름다운 하모니와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세계 각국의 민요를 안무와 함께 선보인 하이라이트 무대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중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음악적 열정을 칭찬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한별프라이빌 아파트 경로당을 확장 이전했다. 이로써 어르신들에게 더욱 넓고 안락한 공간과 다양한 여가활동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