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영종동, 저소득층에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AI 요약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128가구에 김장 김치를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후원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인천 중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점호, 허재봉)는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층 128가구를 대상으로 '영종동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의 500만 원 후원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치를 구매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8가구에 전달했다.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좋지 않아 김장을 할 수 없었고, 올해 김치 가격이 많이 올라 걱정이었는데, 때마침 김장 김치를 지원해 주셔서 걱정을 덜었다. 정말 감사하다. 맛있게 잘 먹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허재봉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 봉사해 준 협의체 위원들과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김장 김치가 취약계층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점호 영종동장은 "올 한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힘쓴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해 생각하고, 살기 좋은 영종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의 500만 원 후원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김치를 구매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8가구에 전달했다.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좋지 않아 김장을 할 수 없었고, 올해 김치 가격이 많이 올라 걱정이었는데, 때마침 김장 김치를 지원해 주셔서 걱정을 덜었다. 정말 감사하다. 맛있게 잘 먹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허재봉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 봉사해 준 협의체 위원들과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김장 김치가 취약계층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점호 영종동장은 "올 한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힘쓴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해 생각하고, 살기 좋은 영종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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