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영종국제도시 선사공원과 세계평화의 숲에서 겨울철 숲속 동물 먹이 주기 활동을 진행했다. 공원관리팀 15명이 참여하여 사료, 해바라기씨, 잡곡 등을 살포하고 조류 섭취용 모이주머니를 달았으며, 환경정비와 열매 무단 채취 금지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공단은 향후 겨울철 먹이 주기 행사를 정례화하여 숲속 생태계 보전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2동은 21일 '통합 1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35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2년 임기 동안 분과별 활동,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3연륙교 개통에 맞춰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원녹지 조성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도원동 행정복지센터는 '도원동,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을 통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건강 측정, 교육, 상담 등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 문화 정착과 청렴 의식 확산을 위해 ‘설 명절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정복지센터 및 드림스타트, 중구지역대 등 동 청사 입주 기관 직원들이 참여해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다짐하고,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안내문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인천 중구 연안동 통합 1기 주민자치회가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문지연 위원을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2년 임기의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 논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제5기 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 2024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2025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기존 '만수무강 관절팔팔' 사업 외 추석맞이 부식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추가하여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1월 22일 기아자동차 중동지점과 함께 구 제2여객터미널 공영주차장에서 '설맞이 장거리 운행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타이어 등 주요 기능 점검과 소모품 보충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한다. 점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전화(032-850-1475~6) 또는 현장 접수 가능하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을 연결하는 첫 광역급행버스(M6462번)가 12월 28일 운행을 시작한다. 영종 우미린1단지에서 출발하여 강남역, 양재역 등 주요 지역에 정차하며, 특히 출근 시간대에 집중 배차하여 주민 편의를 높였다. 이는 영종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으며, 중구와 인천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3개월 만에 개통되었다.

손영식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2025년도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 감사로 선출됐다. 손 이사장은 공공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 강화, 지방공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감사 선출은 공단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 저출생 문제 해결과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중구가족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육아 정보 제공,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저출생 대응 공공사업 추진, 가족 중심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자원봉사센터, 영종구 노인요양시설에 수제 유자청과 안마봉 전달. 영종가족·청소년봉사단이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센터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봉사활동 참여 유도.

인천시 중구 영종2동은 국제표준안전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30세대에 흑돼지 육류 30kg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안전한 사회 만들기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실천하는 사회공헌형 생활안전 봉사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