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2025년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희망찬 출발
AI 요약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제5기 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례회의를 개최, 2024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2025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기존 '만수무강 관절팔팔' 사업 외 추석맞이 부식 지원 등 새로운 사업을 추가하여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율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남공, 엄영숙)는 지난 21일 제5기 협의체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을 시작하는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4년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5년도 추진 예정 사업을 확정했다. 협의체는 기존 사업인 만수무강 관절팔팔은 물론, 추석맞이 부식 지원사업 등 새로운 특화사업을 추가해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엄영숙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율목동을 만들기 위해 2025년에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튼튼한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를 구축해 율목동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2024년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5년도 추진 예정 사업을 확정했다. 협의체는 기존 사업인 만수무강 관절팔팔은 물론, 추석맞이 부식 지원사업 등 새로운 특화사업을 추가해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엄영숙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율목동을 만들기 위해 2025년에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남공 율목동장은 “항상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튼튼한 지역사회 복지 공동체를 구축해 율목동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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