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겨울철 숲속 동물 먹이 주기 활동’ 실시
AI 요약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영종국제도시 선사공원과 세계평화의 숲에서 겨울철 숲속 동물 먹이 주기 활동을 진행했다. 공원관리팀 15명이 참여하여 사료, 해바라기씨, 잡곡 등을 살포하고 조류 섭취용 모이주머니를 달았으며, 환경정비와 열매 무단 채취 금지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공단은 향후 겨울철 먹이 주기 행사를 정례화하여 숲속 생태계 보전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영종국제도시 선사공원과 세계평화의 숲에서 ‘겨울철 숲속 동물 먹이 주기 활동’을 실시했다.
공단의 2025년 첫 친환경 활동인 이날 행사에는 공단 공원관리팀 1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수풀에 사료·해바라기씨·잡곡 등을 살포하고, 수목에 조류 섭취용 모이주머니를 달았다. 또, 먹이 살포 구역 일대와 보행로에서 환경정비, 열매 무단 채취 금지 홍보 현수막 게시 활동도 진행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활동의 목적은 녹지대에 서식하는 동물에게 먹이를 제공해 겨울을 무사히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라며 “향후 겨울철 먹이 주기 행사를 정례화하는 등 숲속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공단의 2025년 첫 친환경 활동인 이날 행사에는 공단 공원관리팀 1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수풀에 사료·해바라기씨·잡곡 등을 살포하고, 수목에 조류 섭취용 모이주머니를 달았다. 또, 먹이 살포 구역 일대와 보행로에서 환경정비, 열매 무단 채취 금지 홍보 현수막 게시 활동도 진행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활동의 목적은 녹지대에 서식하는 동물에게 먹이를 제공해 겨울을 무사히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라며 “향후 겨울철 먹이 주기 행사를 정례화하는 등 숲속 생태계 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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