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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은 10월 11일 영종씨사이드파크에서 '2025 영종 생활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문 밖 문화생활 참여 그룹' 공연, '중구 어린이 합창단', '영종 청소년 동아리' 공연, 시네마 콘서트, 가수 김장훈의 피날레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체험형 부스, 어린이 물물교환, 아트마켓, 작품 전시,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 휴게공간도 마련된다. 이번 축제는 무료로 운영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많은 주민들이 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중구에서는 인천 이음카드로 10만 원씩 지급된다. 센터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안내와 접수 처리로 주민 편의를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모바일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9월 26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짜장면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두 개의 시선, 하나의 거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행가 김찬삼과 사진가 성낙인이 촬영한 1960년대 인천 청관거리(현 차이나타운) 사진 26점과 영상자료를 처음 공개하며, 당시 거리 풍경을 두 작가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짜장면박물관 입장권 소지 시 무료 관람 가능.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서 열린 '2023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2회차 행사가 16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드론쇼, 퍼레이드,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 총 25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인천 중구 영종2동 주민자치회는 13일 구읍뱃터 에비뉴광장 야외무대에서 '2025년 주민총회·주민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주민투표를 통해 2026년 주민자치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실행을 결정했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와 밴드·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가 인증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우리동네 새(Bird)친구’를 운영했다. 관내 초등 청소년 9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인천 중구의 산림, 갯벌, 해양 생태자원을 활용한 탐조 활동 중심의 생태 교육으로, 청소년들은 인천의 깃대종을 관찰하고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배웠다. 참가 청소년에게는 참여 기록 확인서가 발급되어 수련 활동 이력 관리를 지원한다.

인천 중구 율목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강사, 수강생과 만남을 가졌다. 상반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노래교실 강사 공개 모집 및 TV 모니터 구매 등 수업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율목동 주민자치센터는 현재 8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어르신 생활 요가 프로그램을 신설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 연안동 주민자치회는 12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자치계획 보고와 함께 '연안동 마을도서관 도서 구입 사업'과 '연안동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주민참여예산사업 의제로 제안했다. 사전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 '연안동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이 더 많은 표를 얻었다.

인천 중구 도원동, '2025년 주민총회 및 주민의 날 축제' 성료. 300여 명 참여,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 등 지역 발전과 화합 도모.

인천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동네 희망복지 한마당' 사업을 통해 300여 명의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 건강 체크, 복지 정보 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했다. 중구청은 이를 통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중구가족센터는 13일 씨사이드파크에서 ‘가족센터가 영종에 착륙합니다’라는 주제로 가족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양한 체험 부스와 가족 노래자랑 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다문화 체험 부스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김정헌 중구청장은 가족 축제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영종지역으로 이전하여 더욱 폭넓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개인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청소년 대상 캠페인,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개인정보 보호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특히 딥페이크 위험성 교육, 안전한 비밀번호 설정 안내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개인정보 보호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