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인천광역시중구

짜장면박물관 특별기획 사진전 “두 개의 시선, 하나의 거리”, 김찬삼·성낙인이 촬영한 인천 청관거리의 옛 모습 공개 내년 5월까지 전시

AI 요약인천중구문화재단은 9월 26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짜장면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두 개의 시선, 하나의 거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여행가 김찬삼과 사진가 성낙인이 촬영한 1960년대 인천 청관거리(현 차이나타운) 사진 26점과 영상자료를 처음 공개하며, 당시 거리 풍경을 두 작가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짜장면박물관 입장권 소지 시 무료 관람 가능.

짜장면박물관 특별기획 사진전 “두 개의 시선, 하나의 거리”, 김찬삼·성낙인이 촬영한 인천 청관거리의 옛 모습 공개 내년 5월까지 전시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올해 9월부터 짜장면박물관 특별기획전 ‘두 개의 시선, 하나의 거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여행가 김찬삼(1920-2003)과 사진가 성낙인(1927-2011)이 촬영한 1960년대 인천 청관거리(현 차이나타운) 사진 자료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자리다.

특히 ‘여행가 김찬삼의 시선’, ‘사진가 성낙인의 시선’, ‘두 시선이 머무는 곳’ 등 3부로 구성된 이번 전시에서는 26점의 사진과 영상자료가 처음 공개돼 당대의 생동감 넘치던 거리 풍경을 두 작가의 시선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올해 9월 26일부터 오는 2026년 5월 31일까지 짜장면박물관(차이나타운로 56-14)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짜장면박물관 입장권 발권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1960년대 인천 청관거리의 모습을 두 인물의 시선을 통해 되짚어보는 기회”라며 “관람객들은 과거의 거리를 거닐 듯 사진 속 풍경을 경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ijcf.or.kr)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중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