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판로 확보를 돕고자 ‘국내 전시(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국내 전시(박람)회에 참가 예정 기업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인천 서구에 소재한 제조기업 10여 개사다. 모집은 다음 달 24일까지이며, 인천 서구는 심사를 거쳐 지원 기업을 결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동일 전시회로 타 기관 또는 지자체에서 중복지원을 받은 기업과 휴·폐업 기업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시설 구축비 등 최대 1백90만 원 범위에서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국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시장을 개척하고 성장 활로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 서구도 ‘중소기업 도약이 곧 인천 서구 경제의 선순환’이라 여기고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16일과 19일, 어린이집 403곳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보육사업안내(지침) 개정사항을 중심으로 반 편성과 임면 보고에 대해 이뤄졌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매년 신학기에 맞춰 변경되는 사항이 많아 이러한 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미리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집 운영 상 애로사항을 줄이고자 한다”고 교육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어린이집 반 편성은 같은 년도 출생아를 같은 반에 편성하는 것이 원칙이나 예외적인 경우를 고려해 조건, 신청방법, 유의사항을 전달함으로써 새 학기 반 편성 및 어린이집 운영에 참고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보육 교직원 임면 보고 시 필요한 서류와 시스템 입력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보고 절차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교육하기도 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집 업무 교육이 어린이집의 효율적인 운영을 돕고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역화폐 기부 플랫폼 ‘서로도움’으로 오는 다음달 28일까지 5백만 원을 목표로 모금을 진행해 보호종료아동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서구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천 5백 명이 넘는 청년들이 홀로서기를 하고 있으며 인천 서구에도 자립준비청년 64명이 있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이번 모금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국가적 지원이 늘어나고 있지만 높은 물가상승률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인 청년들이 있다”며 “이들이 좌절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이번 모금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에 응원과 지지를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구에서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지난 18일 검단신도시에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시설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의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번 7호점은 한국커뮤니티연구원이 운영을 맡았으며, 전용면적이 208㎡로 보건복지부 기준인 66㎡보다 3배가 넓다. 아동들이 휴식과 돌봄을 받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센터는 월 정기돌봄과 일시돌봄이 가능하다. 센터는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숙제지도, 예체능 활동 등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최근 검단신도시 인구 유입이 증가하며 돌봄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곳에 7호점을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시설을 꼭 필요한 곳에 지역 특성을 적극 반영해 설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157218"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서구청 전경[/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산형성과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자 올해 ‘인천 서구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5년간 적립한 후 만기를 채우면 근로자에게 인센티브 형태로 목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인천 서구는 이번 사업을 지난 2021년 인천 최초로 실시해 지금까지 관내 69개 중소기업의 재직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는 만기 시 2천 40만 원에 복리이자를 더한 공제금을 받을 수 있으며 사업주는 지원한 기여금에 대해 비용 인정과 함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호응도가 상당하다. 인천 서구는 올해 관내 중소 제조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50명을 신규 모집(기업당 최대 3명)하며 매월 기업부담금(24만 원)...

[caption id="attachment_252754" align="alignnone" width="771"]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 및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교실’ 사진자료[/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올해 공동주택 입주자 간 갈등을 줄이고 공동주택 관계자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과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교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은 변호사, 주택관리사, 층간소음 관리사 등 관계전문가가 누수 및 층간소음 문제, 하자 보수 등으로 인해 입주자 간 분쟁이 있을 시 해당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또는 민원 세대를 직접 방문해 중재 및 해소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또한,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교실’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전임강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관리주체 및 입주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caption id="attachment_157218" align="alignnone" width="771"] 인천 서구청 전경[/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 서구는 설 연휴 전과 연휴 기간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이 우려되는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해 특별점검 및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연휴 기간 후에는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번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는 3단계로 나뉘어 추진되며 폐수수탁처리업체, 도금업체, 인쇄회로기판 제조업 등 환경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과 주요 하천을 중점 감시 대상으로 한다. 연휴 기간 전과 중을 2단계로 구분해 특별감시 활동을 전개하고, 연휴 기간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1단계는 현재 진행 중으로 오는 20일까지 사전홍보 및 계도 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어 2단계는 오는 21...

[caption id="attachment_250096" align="alignnone" width="771"]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 사진자료[/caption]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5년간 악취 민원 건수가 계속 줄어 5년새 83% 감소하고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고 관측장비와 최첨단 센서 등을 이용해 악취를 통합 관리한 정책이 성과를 이뤘다고 볼 수 있다. 인천 서구는 수도권매립지를 포함해 발전소, 산업단지, 아스콘업체, 석유화학업체 등 여러 환경 유해시설이 몰려 있어 전국에서 악취 민원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혀왔다. 인천 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종 첨단장비를 보강하고 실시간 악취 모니터링과 함께 악취배출원에 대한 신속한 추적, 점검으로 근본적으로 악취를 관리해왔다. [caption id="attachment_250095" align="alignnone" width="...

[caption id="attachment_249417" align="alignnone" width="771"] 청라시티타워 정상화 면담 사진자료[/caption] 인천 서구는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지난 6일 박봉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을 청라국제도시와 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지를 갖고 해결책 마련에 뜻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면담에서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최근 청라시티타워 조성이 지연되면서 주민 우려와 반발이 큰 상황”이라며 “11만 청라 주민의 오랜 염원이자 사업 지연에 따른 여러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대한 빨리 정상화 방안을 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청라 지역 지방하천인 공촌천과 심곡천은 이용하는 주민이 많음에도 산책로 단절, 그늘 부족 등으로 인한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 서구는 그간 보행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여러 차례 표명했지만 경제청과 ...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장애인이 이용하는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충전할 수 있는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14대를 지역 곳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급속충전기는 오류왕길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2곳과 원신근린공원, 마전동 게이트볼경기장 등 공원 11곳, 장애인 시설 1곳 등 총 14곳에 설치됐다. 추가 설치한 급속충전기는 전동 휠체어 2대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고 1시간 사이 7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추가로 공기주입기와 휴대전화 충전 기능까지 갖췄다. 이로써 서구에 급속충전기가 설치된 곳은 총 49곳으로 늘어났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중증 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제1기 취업 성공 디딤돌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청년에게 실무경험과 함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뿐 아니라 지난 9월에 개관한 청년센터 인천 서구1939와 연계해 취업 상담 서비스를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구직의욕 고취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내년 1월 6일(18시까지 접수분)까지로 공고일 기준 인천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34세 이하(1987년12월 24일이후 출생) 미취업 청년이다. 선발된 26명은 1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5개월간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행정 및 현장 업무를 보조하는 청년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근무 형태는 주 5일(1일 8시간) 근무로 시급은 내년도 인천 서구 생활임금인 1만 900원이다. 신청 방법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 서구 홈페이지(www.seo.incheon.kr...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회장 황순형)가 26일 주민자치회 로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주민자치회 행사, 홍보 활동에 활용할 로고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1월부터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대표성을 확보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로고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32개 작품이 접수됐다. 주민자치회는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대표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설문조사 등을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최우수작에는 주민자치회의 소통, 나눔, 교육, 환경 등 9개의 주민자치회 방향성을 버드나무 잎으로 표현한 작품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앞으로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 대표 로고로 활용할 계획이다. 황순형 회장은 "‘내가 사는 곳은 내가 만든다’라는 주민자치회 슬로건에 맞게 주민이 직접 디자인한 로고를 사용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이 로고를 통해 오류왕길동 주민자치회를 널리 알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