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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3분기 주민자치센터 수강 신청부터 전면 온라인 신청과 무작위 추첨제를 도입한다.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연희동 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은 6월 말까지 센터에 방문하면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대인고등학교와 'Three Track 청소년 줍깅 챌린지' 업무협약 체결. 걷기 앱 활용, 5만보 걷기와 쓰레기 줍기 활동 인증 시 자원봉사 시간 부여. 300명에게 기부 인센티브 제공,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에 기부 예정.

인천 서구, 왕길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완료. 5월 28일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이의신청 1건 심의·의결.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 불일치 해소, 분쟁 해소 및 토지 이용 가치 향상 기대.

인천 서구, 한국서부발전 서인천 발전본부와 함께 노후 경로당 2곳에 53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한 경로당 생활을 돕는다.

인천서구문화원이 주최한 제5회 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 대회가 4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서구의 과거 모습을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년별로 시상 부문을 나누어 운영하였다. 총 48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상은 이○준, 허○희, 김○율 학생에게 돌아갔다.

인천 서구문화원은 6월 7일 신현동 회화나무 앞에서 지역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신현동 회화나무 당제'를 개최한다. 500년 전통의 이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문화나들이축제'와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가좌권역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기억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음악치료, 인지치료, 공예치료, 작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악화 방지, 사회적 고립 예방을 도모했으며, 향후 지역 거점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 확대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인천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가좌동, 석남동, 오류왕길동, 불로대곡동 치매안심마을 내 거점시설(석남도서관, 서구도서관, 불로문화체육센터, 검단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기억키움교실’을 운영했다. 5월 6일부터 29일까지 주 1회, 총 8회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360여 명이 참여해 인지 체조, 가죽·허브·비누 공예 등의 활동을 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지원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6월 5일 석남역에서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오프닝 공연을 개최한다. 지역 예술가, 앙상블 in3, 노을 챔버 오케스트라 등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기부 악기를 서구예술인회가 커스터마이징하여 사용한다. 이 사업은 하나은행 기금과 인천교통공사 협력으로 운영되며, 구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서구, 외국인 위한 해충기피제 분사기 다국어 QR 코드 안내판 서비스 도입. 주요 등산로와 공원에 설치된 분사기에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다국어 안내 QR 코드를 부착하여 외국인도 쉽게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말라리아 환자 다발생 지역인 서구는 야외활동 시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다국어 기반 보건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 국가암검진 참여 독려 이벤트 실시…6월 한 달간 검진받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대상, 선착순 100명에게 우양산 증정

인천 서구,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 사업으로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버스킹 형식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제공. 5월 31일부터 불로동 차 없는 거리 등에서 상반기 공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