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서구
인천서구문화원, 2025년 지역학 콘텐츠 공모전 제5회 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 대회 성료
AI 요약인천서구문화원이 주최한 제5회 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 대회가 4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서구의 과거 모습을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년별로 시상 부문을 나누어 운영하였다. 총 48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상은 이○준, 허○희, 김○율 학생에게 돌아갔다.

인천서구문화원(원장 정군섭)은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28일까지 45일간 진행한 지역학 콘텐츠 공모전 <제5회 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서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서구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의 과거 모습을 상상하고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했다.
올해는 연령대별 수준을 고려하여 시상 부문을 학년별(1~2학년, 2~3학년, 3~4학년)로 나누어 운영했다. 참가자 집계 결과 미술학원의 단체접수량이 많았고 부문에서는 저학년(1~2학년)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출품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3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9명, 장려상 30명 총 48명이 수상했다.
대상(서구청장상)은 인천한별초등학교 이○준 학생의 <녹청자의 옛날 서구마을>, 인천창신초등학교 허○희 학생의 <영차영차 다 함께 고인돌 쌓는 날>, 인천청호초등학교 김○율 학생의 <시냇물이 흐르는 시천동>이 수상했다. 이외 수상자는 인천서구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서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완성한 한 장의 그림이 지역을 향한 애정의 씨앗이 되어, 훗날 깊은 뿌리를 내리는 문화적 자산으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서구에 거주하고 있거나 서구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의 과거 모습을 상상하고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했다.
올해는 연령대별 수준을 고려하여 시상 부문을 학년별(1~2학년, 2~3학년, 3~4학년)로 나누어 운영했다. 참가자 집계 결과 미술학원의 단체접수량이 많았고 부문에서는 저학년(1~2학년)의 참여율이 가장 높았다.
출품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3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9명, 장려상 30명 총 48명이 수상했다.
대상(서구청장상)은 인천한별초등학교 이○준 학생의 <녹청자의 옛날 서구마을>, 인천창신초등학교 허○희 학생의 <영차영차 다 함께 고인돌 쌓는 날>, 인천청호초등학교 김○율 학생의 <시냇물이 흐르는 시천동>이 수상했다. 이외 수상자는 인천서구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서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완성한 한 장의 그림이 지역을 향한 애정의 씨앗이 되어, 훗날 깊은 뿌리를 내리는 문화적 자산으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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