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보건소가 관내 어린이 700여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 뮤지컬 인형극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아토피피부염의 이해, 예방법, 올바른 생활 습관을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레이저쇼, 노래, 율동 등 다양한 볼거리를 통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토피 예방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수원여성문화공간 휴와 업사이클 플라자를 방문하여 여성친화도시와 환경 보호에 대한 우수 사례를 시찰했다.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역할 강화를 다짐했고, 동구청장은 시민 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한 행정적 노력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가 2025년 정시 대입 지원을 위해 11월 14일부터 12월 3일까지 1:1 맞춤형 진학 상담 참여자를 모집한다. 상담은 무료이며, 동구 거주 또는 구 소재 고등학교 재학 고등학생과 학부모 56팀이 대상이다. 상담은 12월 15일과 22일에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한 후 심층 상담이 이루어진다.

인천 동구 화수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취약계층 50세대에 전통방식 고추장을 나눠주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인천 동구가 송현3동 행정복지센터를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했다. 이 기관은 치매인식개선, 조기 발견, 검진 연계 등의 사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가 화도진장인으로 목칠공예부분 김선숙씨를 선정했다. 화도진장인은 숙련된 기술자를 우대하는 사회풍토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김선숙씨는 전국 대회 입상, 봉사활동 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동구는 숙련 기술인의 자긍심과 종사 환경 개선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혼공쌤' 허준석 대표를 초청하여 어린이영어교육에 대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는 영어 듣기의 중요성, 국제화 시대에 맞는 자녀영어교육 방법, 살아있는 영어의 중요성 등이 강조되었다.

인천 동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막걸리 양조장을 개소했다. 양조장에서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동구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막걸리를 브랜드화하여 지역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자 한다.

인천 동구 송림4동과 동구 체육회가 어르신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림4동 경로당 3개소에 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 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인천 동구 미소사랑봉사단이 송림2동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겉절이를 전달했다. 미소사랑봉사단은 지난 6월부터 지속적으로 열무김치, 과일, 물김치 등을 송림2동에 기부해 왔다.

인천 동구가 고립·은둔 청년 이해를 위한 북토크를 개최한다. 북토크는 19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작가 김도영이 강연하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북토크는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가 민관과 군·경찰·소방이 참여하는 생물테러 대비 대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축제 현장에서 백색 가루가 투척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관계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