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제3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경기도 우수기관 시찰
AI 요약인천 동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수원여성문화공간 휴와 업사이클 플라자를 방문하여 여성친화도시와 환경 보호에 대한 우수 사례를 시찰했다.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안전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역할 강화를 다짐했고, 동구청장은 시민 참여와 소통 확대를 위한 행정적 노력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7명이 경기도 수원여성문화공간 휴를 방문하여 우수기관 시찰을 실시했다.
시민참여단은 2023년 여성친화도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수원시를 방문하여 '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 안전 이야기' 사업을 둘러보고, 수원여성문화공간 휴에서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또한 경기도 업사이클 플라자를 방문하여 기후변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을 살펴보며 자원재활용(업사이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민참여단 관계자는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참여단의 전문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시찰이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상호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의 돌봄과 안전이 구현될 수 있는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2023년 여성친화도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수원시를 방문하여 '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 안전 이야기' 사업을 둘러보고, 수원여성문화공간 휴에서 양성평등 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또한 경기도 업사이클 플라자를 방문하여 기후변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노력을 살펴보며 자원재활용(업사이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민참여단 관계자는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인천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참여단의 전문적인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시찰이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상호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의 돌봄과 안전이 구현될 수 있는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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