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동구
인천 동구, 청년과 함께하는 저자 북토크 개최
AI 요약인천 동구가 고립·은둔 청년 이해를 위한 북토크를 개최한다. 북토크는 19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작가 김도영이 강연하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북토크는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한국 고립·은둔 청년들의 이해와 받아들임'을 주제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북토크는 오는 19일 오후 4시 유유기지 동구청년21에서 '작가의 강연 및 대화' 형식으로 열린다. 참여자들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도영 작가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은둔주의-자'라는 책을 출간했다. 현재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가진 청년을 상담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북토크가 청년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북토크 참석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 배너 또는 인천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032-765-3690~1)로 가능하다.
북토크는 오는 19일 오후 4시 유유기지 동구청년21에서 '작가의 강연 및 대화' 형식으로 열린다. 참여자들은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으로의 회복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도영 작가는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은둔주의-자'라는 책을 출간했다. 현재 심리상담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심리적 문제를 가진 청년을 상담하고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북토크가 청년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북토크 참석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 배너 또는 인천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032-765-3690~1)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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