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는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인천 동구 거주 65세 이상 기초연금 또는 직역연금 수급자이며, 일부 일자리는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총 44개 사업단에 3,36명을 모집하며, 참여 방법은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 신청이다.

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를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김장 재료와 직접 담근 김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졌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이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기르는 데 기여했다.

씨엠월드가 인천 동구 송림6동에 30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지역아동센터,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화수1·화평동 새마을부녀회가 자생단체와 지역봉사자들과 함께 '사랑愛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키운 무를 사용해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취약계층 80세대에 전달됐다.

민주평통 인천동구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어 70세대에 김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과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이동식 흉부X선 장비를 이용한 검진, 유소견자와 유증상자에 대한 객담검사, 결핵 진단 시 상담 및 치료 연계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 동구가 보육교직원을 위한 힐링 토크콘서트를 개최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격려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개그우먼 조승희씨가 초청되어 보육교직원들의 고충과 보람을 공유했다. 동구청장 김찬진은 보육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보육사업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인천 동구가 임플란트 무료 지원 사업을 확대해 혜택 대상자를 1만여명으로 늘렸다. 소득 기준을 완화해 기준 중위 소득 130%이하 65세 이상 노인·장애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동구는 지난해부터 맞춤형 보철 치료를 1인당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인천 동구 송림3·5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재난 대비 방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관내 한파쉼터, 제설함 위치, 제설취약구간, 제설 방법 및 안전수칙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대비방안을 공유하여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송현3동 새마을부녀회가 저소득가정과 독거 어르신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자생단체원들이 참여하여 약 100여 세대를 위한 김장김치를 만들었다.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현3동장은 자생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가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와 치매안전망 구축을 위한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자원 발굴, 연계 방안, 사업 성과보고, 우수안심마을 지정 안내 등을 논의했다. 동구는 치매안심마을 활성화와 지역사회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장기요양기관 및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유행 이후 시설 내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고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 내용에는 감염 개념, 시설 내 방역수칙, 환경관리, 개인보호구 사용, 집단감염 대응체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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