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정부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동구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청년, 중장년, 여성의 취업 및 재취업 지원에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동구 우리미술관에서 이은정 작가의 <연금술> 전시가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주민들과의 커뮤니티 아트 결과와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선보이며, 고령 여성들의 지식과 암묵지에 대한 작가의 탐구를 담고 있다. 무료 입장이며 자세한 내용은 우리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동구는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공무원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 현장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폭언 발생 시 상급자 개입, 녹음·촬영,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의 절차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관내 11개 동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는 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주민 및 종사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실천 방안 공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한국사법교육원 차종우 교수가 강사로 나서 유형, 사례, 예방 및 대처 방안 등을 교육했다. 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확대 추진을 약속했다.

인천 중구와 동구가 2026년 7월 1일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상징물 디자인을 최종 확정했다. 주민 인식조사, 후보 디자인 개발, 주민 설문조사,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주민이 직접 뽑은 상징물'로 의미를 더했으며, 구조(갈매기), 구화(철쭉), 구목(소나무)은 기존 중구·동구의 상징물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확정된 상징물은 제물포구의 안내표지판, 홍보물 등 구정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송림2동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이불, 전기요 등 보온물품을 맞춤 지원했다. 찾아가는 동 보건복지팀이 가정을 방문해 주거 및 난방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이 열악한 취약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지원했다.

쌍우물보존회는 총회를 통해 2025년 쌍우물제 결과 보고 및 2026년 계획을 논의하고, 감사 보고 및 선출을 진행했습니다. 회원들은 전통 제례의 의미를 되새기며 행사 운영 내실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으며, 보존회장은 주민 참여를 통한 전통문화 행사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보존회는 앞으로도 지역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 전통을 이어가며 주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인천 동구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아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경찰서, 대학생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건전한 음주 문화 확산과 음주 폐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현장에서는 홍보물 배포, 금주 구역 안내, 고위험군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인천 동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관 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Zero! 연합캠페인'을 실시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권리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인천 동구,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대상 청년정책 아카데미 성과공유회 개최.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 발표 및 향후 정책 추진 의지 표명.

인천 동구 송림2동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럭키비키 웃음 교실'을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음 치료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참여 주민들은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마음의 후련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동구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과 복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신규 직원 및 회계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부회계연구원 김재곤 대표를 초빙하여 지출·계약 실무, 잘못된 집행 사례, 감사 지적 사항 등 실무 중심의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회계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동구는 앞으로도 알기 쉬운 지출 업무 설명서 제작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