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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드림에스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생활 안전을 위해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100만 원 상당의 복지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주군청 볼링팀이 제2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남자일반부 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총 5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다. 길준성 선수는 마스터즈 금메달과 개인종합전 동메달을, 이명철 선수는 개인종합전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도 3인조전 은메달과 5인조전 동메달을 추가했다.

울산 북구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원아와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버블&매직쇼'를 개최하여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정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팔등가족행복센터가 2026년 3분기 강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요리, 스포츠 분야에서 총 20개 강좌를 제공하며, 남구체육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영어 친숙도 향상을 위한 체험형 영어 특화 프로그램 '마법 영어 탐험대(Magic English Adventure)' 참가자를 6월 16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며, 영어 도서와 공연, 체험 및 전시를 연계한 '마법' 테마로 구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잉글리쉬 매직벌룬쇼', '꼬마 마법사의 원서 레시피' 등이 있으며, 마법 테마 북큐레이션, 릴레이 필사, 소품 착용 체험 등도 함께 진행된다. 공연 및 강좌는 남구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며,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울산 남구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배달앱, 오픈마켓, 자사몰 구축 솔루션 이용 수수료, 광고비, 쿠폰 발행비 등을 업체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6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울산 남구가 '하중에 건축물 가치가 있다'는 주제로 지방세 업무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세 발전포럼에 울산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울산 남구가 조세 정의 실현과 건전 재정 확보를 위해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액 징수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담당하며 구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복지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고, 소상공인 등 영세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하여 경제적 자립을 돕는다.

(사)대한미용사회 울주군지회가 11일 군청 문수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용업소 영업주 100여명이 참석해 공중위생관리법 교육, 미용 신기술 소개, 소양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미용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루어졌다.

울산 울주군이 춘해보건대 평생교육원에서 '바리스타 과정'과 '병원동행 매니저 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8주간의 맞춤형 교육을 시작했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한 '디지털 비기너 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11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공무원 2명과 기간제 근로자 8명으로 구성되어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체납 원인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고의적 체납자에게는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울주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읍면 보건진료소 9곳이 의료 취약지 주민들의 진료 공백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달 총 1,445명이 이용했으며, 특히 병·의원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적인 내과 진료와 만성질환 약 처방 및 상담 등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건진료소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