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 재가 치매환자 조호물품 지원 대상 확대...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울주군민, 기저귀·물티슈 등 지원

울산시 울주군은 2월 17일부터 26일까지 서생면 신암리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내 단독주택용지, 지원시설용지, 복합용지를 분양한다. 단독주택용지는 13필지(4,121.3㎡), 지원시설용지는 19필지(20,864.5㎡), 복합용지는 6필지(27,849.5㎡) 규모다. 복합용지는 건축물 연면적의 50% 이상을 산업시설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분양은 온비드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급예정금액 이상 최고가 낙찰 방식으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울산 울주군, 안전사고 우려 빈집 정비 사업 추진... 2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3년 이상 공공용지 활용 조건, 최대 철거비용 100% 지원

울산시 울주군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지역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온누리상품권 소비를 장려하여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남창옹기종기시장, 덕신1차시장, 덕신2차시장, 언양알프스시장, 덕하시장에서 진행되며, 정부의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상향 및 환급 이벤트와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울산 울주군, 상습 체납차량 근절 위해 번호판 영치 상시단속 총력. 관내 자동차세 2건 이상 및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 대상. 지난해 1,348대 영치, 6억원 징수. 번호판 인식시스템 탑재 단속차량 및 스마트폰 활용, 차량 밀집지역 집중 단속. 상습 체납자 차량 인도명령, 견인, 공매 등 강력 처분. 생계형 체납자 분할 납부 안내.

울산시 울주군은 지방세 감면 납세자 2,202건을 대상으로 '2025년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산업단지, 창업중소기업, 자경농민, 생애최초 주택 등 취득세 감면 부동산의 사후 관리를 위한 것으로, 감면 목적 및 용도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시 감면세액을 추징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감면 규정 미숙지로 인한 추징 사례 방지를 위해 납세자에게 감면 및 사후관리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울산시 울주군은 2025년 재산세 부과의 정확성과 체계화를 위해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건물 신·증축, 토지분할·합병, 지목변경, 소유권 변경 등 과세물건 변동사항을 정비하고, 농지 경작 확인 및 무허가 건축물 조사를 통해 현황 과세를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상속등기 미이행 부동산에 대한 납세의무자 자진신고 및 직권 등재를 통해 과세 누락을 방지하고 민원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울산 울주군, 지적 불부합 해소 위해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언양읍 반송1지구 외 3개 사업지구(834필지, 30만 9천663㎡) 대상으로, 내년 연말까지 사업 완료 예정. 주민설명회 통해 사업 필요성과 효과 설명 및 의견 수렴 진행.

울산시 울주군은 중소기업 경영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00억원 규모의 '2025년 1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억원(우대기업 4억원)의 대출금에 2년간 3%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주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홈페이지 또는 울주군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 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설을 앞두고 제2주민자치센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풀베기,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점검 등을 진행하며 마을 가꾸기에 힘썼다.

울주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30세대에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며 소외계층의 외로움을 달랬다. 협의체는 수년째 명절 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울주군은 설 연휴 기간 중 임시공휴일인 27일과 설 전날인 28일에도 생활폐기물을 정상 수거한다.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의 긴 연휴 동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근무반, 기동청소반, 명절 특별근무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수거 및 민원 처리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