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보건소는 2024년부터 56세(1969년생)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에게 C형 간염 항체 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판정자에게 확진 검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국가건강검진 후 C형 간염 항체 양성 결과를 통보받고 병·의원에서 확진 검사를 받은 사람이며, 최초 1회에 한해 진찰료와 확진 검사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기한은 검진 다음 연도 3월 31일까지다.

울산 울주군,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590명 양성... 취업난 해소 기대

울산시 울주군은 오는 28일까지 '제34회 울주군민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울주군민상은 1984년 시작되어 88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지역개발, 교육문화체육, 효행, 사회봉사 4개 분야에서 후보자를 추천받으며, 3년 이상 울주군 거주자 또는 직장 근무자, 출향인사가 대상이다. 추천은 읍면장, 각급 기관 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최종 수상자는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시상은 4월 19일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울주군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접수한다. 임업직불제는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매년 준수사항 점검을 실시한다. 미이행 시 직불금 감액이 발생할 수 있다. 신청은 임업-in 통합포털 온라인 또는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 간절곶 근린공원에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올해 안에 준공 목표

울산 울주군, 교육부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국비 7천200만원 확보로 총 1억 4천 400만원 투입, 장애 유형별 맞춤형 교육 등 28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울산 울주군, 484억원 투입 '중부 종합복지타운' 28일 준공... 노인·장애인복지관, 울주시네마, 청년센터 등 입주 예정... 5월, 7월 순차 개관

울주군 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부터 4월까지 지역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의 기쁨, 취약계층 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월 2회, 총 6회 영양 균형을 갖춘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울주군보건소는 18일 희망오아시스 자원봉사단 30명을 대상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취약계층 지원 방안 및 지역 건강 매니저의 역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동강병원 정경동 건강관리센터장은 ‘100세 시대와 생활습관’을 주제로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 방안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울주군은 18일 12개 읍면 749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지역사회 중심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 인적안전망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방법 및 중요성, 위기가구 발굴 활동 매뉴얼 등을 교육한다. 울주군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18~19일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국·시비 공모사업 담당 공무원 30명 대상, 지역 현안 해결 위한 공모사업 발굴 및 실무자 역량 강화 목표. 정부 공모사업 이해, 2025년 정부예산 분석 등 교육 진행, 계획서 작성 및 발표 코칭 포함.

울산 울주군, 언양읍에 열린전시관 및 건강문화센터 건립공사 착공...총사업비 98억 투입, 내년 6월 완공 예정...지역 역사·문화 보존 및 주민 건강·복지 증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