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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지원사업 추진
AI 요약울주군 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부터 4월까지 지역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의 기쁨, 취약계층 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월 2회, 총 6회 영양 균형을 갖춘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울주군 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명선, 김수복)가 18일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의 기쁨, 취약계층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2020년 12월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지원 대상자들에게 꾸준히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거동 불편 등으로 인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두동면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3개월 동안 월 2회씩 총 6회, 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영양 균형을 맞춘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핀다.
김수복 위원장은 “양질의 영양을 갖춘 기본식사도 어려운 이웃이 우리 주변에 여전히 남아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최명선 두동면장은 “지역 취약계층 주민에게 영양반찬을 제공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세대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년 12월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지원 대상자들에게 꾸준히 많은 호응을 얻으면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거동 불편 등으로 인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두동면 취약계층 15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3개월 동안 월 2회씩 총 6회, 협의체 위원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영양 균형을 맞춘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핀다.
김수복 위원장은 “양질의 영양을 갖춘 기본식사도 어려운 이웃이 우리 주변에 여전히 남아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최명선 두동면장은 “지역 취약계층 주민에게 영양반찬을 제공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세대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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