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의 울주선바위도서관이 제57회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지자체 도서관 최초 수상이며, 이용자 중심 서비스, 공간 혁신, 생애주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주선바위도서관은 2014년 개관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시설 개선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울주군 청년 주택 임차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울주군에 거주하는 18~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에 해당하면 월 최대 10만원의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또는 월세를 최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울주청년지원포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 2025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및 제2기 인권위원 위촉. 9명의 전문가와 2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2027년 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인권 관련 계획 수립 및 정책 추진, 평가 등을 심의.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인권증진 세부 사업 시행계획을 논의.

울산 울주군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울주군 청년 주택 임차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울주군에 거주하는 18~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경우 월 최대 10만원의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또는 월세를 최대 2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부터 28일까지이며, 울주청년지원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2025년 직업교육훈련 과정’ 3개(코딩·AI·드론 교육 전문가, 3D프린팅 인력 양성, 경리사무회계 실무자)를 운영한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비용은 무료이다. 참여자에게는 교통비, 참여촉진수당 지원, 수료 후 취업 알선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울주천상도서관은 봄맞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자연놀이, 북아트, 어반스케치 등 9개 강좌를, 미래인재 양성 특화프로그램은 자율주행자동차, AI 코딩 로봇, 디지털 드로잉 등 6개 강좌를 3월 15일부터 운영한다.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에는 음악, 미술, 역사 등 다양한 인문학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울주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산시 울주군은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1분기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활동을 실시하여 89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2천800만원을 징수했다. 단속반 10명이 아파트와 주택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시간대에 영치활동을 펼쳤으며, 울주군 차량 53대, 타지역 차량 36대를 영치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분기별 영치활동을 지속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영치 유보 및 분납을 유도할 계획이며, 불법명의자동차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도시민 주말·체험 영농 및 농업인 농업경영 지원

울산 울주군, 상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공간의 복지' 선정. 당선작은 주변 환경을 고려한 배치계획과 다양한 동선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 '제1회 대한민국 복지의정대상' 지방정부 부문 대상 수상! 4,142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 사회복지 예산 편성, 저출생·고령화 대응, 돌봄 강화, 복지사각지대 해소, 인프라 확충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 8월 울주복지재단 출범, 내년 상반기 울주군립병원 개원 예정.

울주선바위도서관은 55세 이상 액티브 시니어를 대상으로 그림책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그림책 북큐레이터 과정과 그림책 놀이지도사 2급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그림책 관련 이론과 실습을 통해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울산시 울주군은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2025년 시설하우스 스마트팜 시설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울주군 소재 농지에서 채소·화훼를 재배하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ICT융복합 시설장비, 정보시스템 등 스마트팜 시설 설치 및 자동화 비닐온실 신·개축을 지원한다. 신청은 9월 2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