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보건소는 최근 산불 피해 주민들의 건강 회복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언양·온양 경로당 11개소에서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초 건강검진을 통해 호흡기, 심혈관계 질환 등을 예방·관리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도 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23일부터 30일까지 ‘책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영유아의 독서 흥미 유발 및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숨은 책 찾기와 나만의 책 키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울산 울주군의 '민원전문상담관 제도'가 시행 한 달 만에 60여 건의 상담 실적을 올리며 민원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개발행위, 건축, 기초연금 등 생활 밀접 민원 상담부터 타기관 소관 업무 안내까지 제공하며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울주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 홍보 실시. 12월 31일 기준 관내 사업장 가진 법인 대상이며, 미신고 및 첨부서류 미제출 시 가산세 부과.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관내 중소기업 납부기한 3개월(7월 말까지) 직권 연장. 신고는 위택스 또는 울주군청 방문 접수.

울산 울주군은 '2025년 울주군 기업인상' 수상자로 신일피엔에스㈜ 문도 대표와 스마트전자(주) 강신욱 대표를 선정했다. 문도 대표는 기술 개발과 투자 확대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강신욱 대표는 사회공헌 활동과 양성평등,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9일 울주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울주군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30명에게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희망꾸러미를 지원했다. 꾸러미는 간편식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었으며, 증가하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 정서적 고립, 건강 관리 부족 등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기획되었다.

울주군가족센터는 반려가족 10가정을 대상으로 반려견 가족사업 ‘우리 함께하개’를 진행했다. 반려견 증가에 따른 올바른 공존문화 정착과 긍정적 반려동물 문화 형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가정 내 위생미용, 건강 마사지, 입양 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은 UNIST와 협력하여 중학생 대상 과학 체험 프로그램 '2025년 울주 The Dream 캠퍼스'를 운영한다. UNIST 재학생 60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AI, 생명과학, 화학,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활동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울주군 해뜨미씨름단 김덕일 선수,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서 소백장사 첫 등극! 결승전에서 황찬섭 선수를 3-1로 꺾고 우승.

울주군 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4일 봄을 맞아 제2주민자치센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위원회는 화단 정리, 꽃 심기,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하고 주변 시설물을 점검했다. 황혜정 위원장은 "마을 가꾸기 사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420만원 상당의 백미 1,400kg 기부

울주군보건소는 AI·IoT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간호대학생 실습생을 참여시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에게는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