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는 남부권 경로당 8개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으로 총명한 노후나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침 시술, 한방 처방, 기체조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만성 퇴행성 질환 예방 및 관절 건강 향상을 돕고, 혈압·혈당 측정, 치매선별검사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은 4월부터 10월까지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취사·흡연,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시설물 설치 등이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이를 통해 수질오염과 자연환경 훼손을 예방하고 안전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울산 울주군은 개발제한구역 내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5년 개발제한구역 생활비용 보조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1973년 6월 27일 이전부터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며, 2024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세대다. 지원금은 학자금, 전기료, 건강보험료, 정보·통신비, 의료비 등 생활비용으로 세대별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은 다음달 23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 행정안전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2년 연속 선정, 고독사 위기 1인 가구 175명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 안부 확인 및 생필품 배송, 위기상황 발생 시 울주군과 읍면 맞춤형복지팀 사후관리 제공

이상현 작가, 울주군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 위해 도서 판매 수익금 100만원 기부

울산 울주군,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사업 실시. 사용검사 1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 대상으로 30일까지 신청 접수.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결과보고서 배부 통해 주민 스스로 안전 관리 유도.

울주군보건소는 5~7세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뽀드득 뽀드득 올바른 손씻기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하여 손씻기의 필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시청각 교육, 형광로션과 뷰박스 스크린을 활용한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효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주군은 '송정항 어촌뉴딜300사업'과 '평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하며 적극적인 관계자 협의, 신속한 사업 및 예산 집행, 현실적인 역량강화 사업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 울주군, 5년간 지연됐던 언양읍성 인근 미개설 도로구간 정비사업 착공…6월 준공 목표

울산 울주군 남창옹기종기시장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미나리 고기호떡'과 '옥수수도넛' 등 신메뉴 개발을 통해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울주군은 '울주군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대표음식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통해 옥수수를 활용한 '울주 옥촬도넛'과 미나리를 넣은 '미나리 고기호떡'을 새로운 먹거리로 선보였다. 울주군은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울주군민 창업자를 선발하여 메뉴 조리법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21일 '2025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협력적 파트너십 구축 및 효율적인 운영체계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주지사, 서·남부노인복지관,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치매 관련 전문기관들이 참여하여 올해 치매관리 신규사업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센터는 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통해 치매안전망 구축과 치매 환자·보호자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경주 황리단길에서 진행한 '울주 팝업홍보관'이 5천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편의점 콘셉트로 울주의 관광명소, 축제, 특산품 등을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명선도, 간월재 등 울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담은 포토존이 인기를 끌었으며, 지역특산품 시식·시음 행사도 진행됐다. 울주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울주군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