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5' 미래혁신도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주군은 개발제한구역 조정을 통한 도시 개발, 남부권 10만 명 정주 신도시 조성, 남창역 일대 동해남부선 역세권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미래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능형 CCTV 확대 설치로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에 힘쓰고, 드론 배송 서비스 등 드론 산업 선도에도 앞장서고 있다.

울주군 언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학성로터리클럽은 28일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위한 '가정의 달 맞이 孝 사랑나눔 염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성로터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미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염색 서비스와 귀가 지원을 제공했다.

울주군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영양제, 비타민, 문화상품권으로 구성된 새싹꾸러미를 지원했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 울산 지적측량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드론측량 분야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울주군 온양육아종합지원센터는 26일 외고산옹기마을에서 조부모와 손자녀 60명이 참여하는 '조손도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통 발효 떡과 딸기청 만들기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했다.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는 11월까지 매월 2회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환자 조기 발견 및 등록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도 병행합니다. 또한, 울주자활센터에서 취약 노동자 대상 건강교실을 4회 운영하고 전문가 강의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정책 정보를 담은 꾸러미 가방을 배부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울산 울주군은 울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청년 농업인의 스마트팜 산업 진출을 돕기 위해 '2025년 청년 스마트팜 보급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8세~45세 울주군 청년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구축 보조금, 기술개발 실증 지원, 판로 확보 지원 등을 제공한다.

울산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관광객 편의를 위해 이천분교를 베이스캠프로 조성한다. '자연과 하나되는 공간' 설계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기존 학교의 장소성을 보존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산악베이스캠프, 관광안내소, 라이딩센터 등을 포함한 연면적 1,549.28㎡ 규모의 2층 건물로 건립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22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고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6만 5천296필지와 개발부담금 종료시점 지가 19건을 심의 의결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0일 공시되며,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와 울주군 민원지적과, 해당 토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은 23일 공유재산 관리 업무 담당자 47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 토지 2만7천893필지와 건물 558동을 포함한 공유재산 전반에 대한 체계적 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실태조사, 변상금 부과, 감사 지적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자들의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공유재산 관리체계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23일 울주군장애인복지관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400여 명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하는 우리, 공감으로 다함께 봄'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념식, 문화예술작품 전시회,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울주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