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주군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 실시
AI 요약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는 11월까지 매월 2회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환자 조기 발견 및 등록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도 병행합니다. 또한, 울주자활센터에서 취약 노동자 대상 건강교실을 4회 운영하고 전문가 강의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월 2회 장날마다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건강한 생활터 만들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전통시장, 영세사업장 등 생활터를 방문해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시장 상인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 환자 조기 발견 및 등록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평소 만성질환과 심뇌혈관질환에 관심이 많은 방문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수첩을 활용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통합보건지소 진료지원팀(☎204-2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부통합보건지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특히 고혈압 및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주민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통합보건지소는 오는 28일부터 울주자활센터에서 4회에 걸쳐 건강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취약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동강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정경동 교수의 전문 강의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지는 전통시장, 영세사업장 등 생활터를 방문해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시장 상인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 환자 조기 발견 및 등록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평소 만성질환과 심뇌혈관질환에 관심이 많은 방문자를 대상으로 건강관리수첩을 활용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부통합보건지소 진료지원팀(☎204-28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부통합보건지소 관계자는 “지역주민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특히 고혈압 및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주민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통합보건지소는 오는 28일부터 울주자활센터에서 4회에 걸쳐 건강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취약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동강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정경동 교수의 전문 강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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