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이 ‘옹기맨’을 주인공으로 한 2025 울산옹기축제 홍보영상을 공개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인디게임 ‘Getting Over It’ 패러디 영상 속 옹기맨은 울주군 공무원이 직접 연기했으며, 공개 이틀 만에 유튜브 조회수 12만 회를 돌파하는 등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30일 군청에서 공직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직장 교육을 실시했다.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갈등 관리 기술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

울주군보건소는 29일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에 따라 진드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FTS는 4월부터 11월 사이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치료제와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합니다.

울산 울주군은 30일부터 9월 16일까지 '찾아가는 학습서비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울주군 거주 또는 근무하는 7인 이상 학습모임이 자체 강사를 선정해 5개월간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희망자는 울주군 교육체육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단, 친목 도모, 여행 등 사업 목적에 부적합한 프로그램은 제외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참여 인원, 대중교통 소외지역 여부, 학습 분야 차별성(4차산업 분야 우선) 등이며, 선정된 모임에는 강사비가 지원된다.

울산 울주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1천150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주택 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울주군 홈페이지 등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할 수 있다.

울산 울주군, 공동주택 다자녀가구 대상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 추가 실시. 6월 16일까지 신청 접수. 세대당 최대 70만원까지 시공비 지원.

울산 울주군의 '㈜간절곶배꽃마을'이 행정안전부 지정 '우수 마을기업'에 선정됐다. 울주군은 2년 연속 우수 마을기업 배출로 지역공동체 기반의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입증했다. ㈜간절곶배꽃마을은 서생배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마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7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신제품 개발과 사업 기반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30일 범서읍에 '구영 근린생활형 다목적체육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58억 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체육관은 배드민턴 코트 6면(국제 규격)과 주차장,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추석, 신정은 휴관한다. 울주군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주민 이용 편의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울주군 내 어린이집 2~5세 영유아 628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공연은 영유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력과 감수성 증진 및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 단절 여성 대상 '경리사무회계 실무자 과정' 개강. 7월 8일까지 46일간 회계·경리 실무 교육 진행 및 취업 연계 활동 지원.

울산 울주군은 직장인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해 7월부터 지역 기업체 10곳에 3개월간 도서 30~100권 단체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6월 15일까지이며, 울주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6월 1일부터 13일까지 도서 기증을 받고, 6월 10일 울주군청, 6월 14일 울주선바위도서관에서 도서 기증 행사를 진행한다.

울산 울주군은 농지 생산성 향상과 불법 성토 방지를 위해 1월 3일부터 농지개량 절토·성토 사전신고 제도를 시행 중이며, 제도 안내 및 단속을 강화한다. 농지 총면적 1천㎡ 초과, 높이·깊이 50㎝ 초과 2m 미만 절토·성토 시 사전 신고가 필요하며, 위반 시 원상회복 명령, 행정처분, 최대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