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은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청량, 웅촌, 두동 지역 내 자동차정비업체 57개소를 대상으로 2분기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민관 합동 점검반은 자동차관리법 관련 규정 준수 여부, 정비책임자 지정 등 종사원 관리실태, 정비업 등록기준 이행 여부,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 영업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또는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이 구 언양터미널 부지에 조성한 공영주차장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주차난 해소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일평균 980대, 월평균 2만9천382대가 이용하며, 이는 울주군 전체 공영주차장 이용 차량의 55% 이상을 차지한다. 특히 언양알프스시장 장날에는 최대 1천800대 이상이 이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울주군은 구 언양터미널 부지 인근이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중장기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서울주화합추진위원회는 22일 상북면민운동장에서 ‘제9회 서울주 산업단지 근로자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체육행사, 축하공연, 체험문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울산 울주군은 3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선바위 공원에서 '2025년 어린이 가족텃밭교실'을 운영, 35가구 중 31가구가 수료했다. 참가자들은 작물 재배, 친환경 방제, 생태환경 교육 등을 통해 생태 감수성과 건강한 식습관을 함양했다. 울주군은 가족 소통과 협력 증진을 위한 체험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은 10월까지 지역 내 유치원, 울주군가족센터, 울주군청 문수홀 등에서 '2025년 장애이해 공감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부 주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울주군은 어린이 연극 '초록도깨비'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에 나선다. 유아, 초등생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24회 진행되며, 울주군가족센터와 군청 공연은 관객 참여형으로 진행된다.

울주천상도서관, 어린이·청소년 대상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미꿈소' 운영… 28일 '에코백 만들기', 29일 'AI로봇 카미봇 파이' 코딩 활동 진행

울주군청년센터, 중부종합복지타운 이전 기념 '방문의 날' 행사 30일 개최. 청년 지원 프로그램 소개, 문화행사, 재테크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울산 울주군은 정당의 정치 활동 보장과 무분별한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해 정당현수막 전용게시대 7기를 추가 설치한다. 기존 37기에 더해 총 44기의 게시대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도시경관 개선 및 건전한 게시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울주군, 생계형 서민 체납자 지원 위해 복지서비스 연계 세제 지원 나서…65세 이상 고령 체납자 중심 복지 안내 및 상담 진행,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

울산 울주군은 대운산 산불 피해 복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31일까지 대운산 숲길(등산로) 일부 구간(국립대운산치유의숲~대운산 정상, 1.5km)의 출입을 제한한다. 해당 기간 동안 피해 구간에 대한 정비 및 복구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나머지 숲길 구간은 정상 이용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이 2025년 제4회 공간·측량정보 무인기(드론) 활용 경진대회에서 드론 지적재조사 측량 분야 울산 대표로 선정, 3년 연속 국토교통부 주최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는 올해 전국대회 최우수상 수상에 이은 쾌거로, 드론 기반 행정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울산 울주군, 산림청 주관 '2025년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산불 방지, 산사태 예방,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목재 이용 활성화 노력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