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선바위도서관,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 위해 12월까지 시설개선사업 실시.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3주간 임시 휴관. 1층 공간 재구성, 어린이자료실 리모델링, 화장실 개보수 등 진행. 휴관 기간 동안 도서 대출 확대 및 가족영화 상영.

울산 울주군은 헌혈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울산 최초로 다회 헌혈자에게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감면 확인증' 제도를 시행하고 1호 발급을 완료했다. 109회 헌혈에 참여한 50대 남성이 1호 감면 확인증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울주군은 1회 이상 헌혈자에게 30%, 3년 이내 15회 이상 헌혈자에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울주군보건소에서 감면 확인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울산 울주군은 15일과 16일 양일간 군청 알프스홀에서 공직자 민원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특이민원 사례 증가에 따른 감정노동 스트레스 관리와 악성 민원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반영하여 친절한 민원 응대에 대한 실무 교육을 강화했다. 이순걸 군수는 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친절하고 전문적인 응대로 군민 만족도 향상을 당부했다.

울산 울주군,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기념 이벤트 풍성! 스탬프 투어, 관광택시, AR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유치 총력

이순걸 울주군수는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민선 8기 울주군은 '내 삶에 스며드는 행복 울주'를 슬로건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실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추진, 생활체육시설 확충, 보건복지 확대, 소상공인 지원, 기업 육성, 도로 개통, 스마트 농업 육성, 드론 산업 육성 등이 있다. 울주군은 지역 간 균형발전과 생활 인프라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울산 울주군은 지역 이용업 55개소, 미용업 654개소를 대상으로 15일부터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시설환경, 이용자 안전, 서비스 품질 등을 평가하며, 최우수업소에는 위생물품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주군,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하해수욕장에서 '2025 울주해양레포츠 대축전' 개최. 생존수영대회, 아쿠아슬론 전국대회, 씨름, 서핑, 카약 등 다양한 해양 레포츠와 김희재, 안소미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 불꽃 레이져쇼, 드론 퍼포먼스, 감성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울주군청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제16회 여수거북선배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대회 금·은메달 획득

울산 울주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0만 7천838건, 413억 9천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대상은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이며,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1주택자 부담 완화를 위해 주택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적용하고, 특례세율을 적용한다. 다양한 납부 방식을 제공하며, 성실 납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울산 울주군은 14일부터 25일까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디지털기기 지원사업(2차)' 신청을 접수한다.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경영환경 개선(간판 교체, 인테리어 정비 등)과 디지털기기 지원(무인결제기, 태블릿 등)으로 나뉜다. 울주군 소재 업력 6개월 이상 소상공인이라면 온라인 또는 현장 방문 신청 가능하다.

울산 울주군은 헌혈자에 대한 예우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헌혈자에게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7월 3일부터 1회 이상 헌혈한 울주군민은 1년간 공공시설 이용료 30% 감면, 3년 이내 15회 이상 헌혈한 다회 헌혈자는 울주군보건소에서 감면 확인증 발급 후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 혜택은 울주군이 설치·관리하는 공공시설 15곳에 적용된다.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모두를 위한 집' 선정. 총사업비 58억 원, 연면적 700.32㎡ 규모로 작은도서관, 프로그램실 등 조성 예정. 11월까지 설계 완료 후 12월 착공.